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경기도, ‘직원 명찰패용’ 산하 공공기관까지 확대 추진

경기도,
‘직원 명찰패용’ 산하 공공기관까지 확대 추진 
○ 12일, 25개 도 산하 공공기관에
    직원 명찰패용 확대 추진 권고
○ 명찰 패용으로 도민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책임 있는 공직사회 조성 기대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991  |  2018.10.14 오전 5:40:00


[참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명찰 패용 관련 개선안 마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7/blog-post_15.html

경기도는 주권자인 도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25개 산하 공공기관 직원까지 명찰 패용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
도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도민과의 소통강화와 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도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명찰 패용을 추진하여
현재는 전 직원이 솔선하여 실천하고 있다.
​
도는 이를 통해 도청을 방문하는 민원인 등에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책임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이와 관련, 도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최 일선에서 각종 정책을 집행하는
도 산하 공공기관 소속 직원들의 명찰패용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12일 25개 산하
공공기관(직원 4,067명)에 명찰 패용을
추진하도록 권고했다.
​
특히, 도는 기관별로 명찰 패용 추진과정에서
소속 직원과 노동조합 등의 의견을 최우선 수렴해서
진행하도록 협조 요청했다.
제작형식과 디자인은 기관별로 자율 결정한다.
​
도 관계자는
“이번에 공공기관으로 명찰패용을 확대함으로써
경기도 전 공직자가 도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공직사회 조성에
노력하기 위한 것”이라며 “산하 공공기관과 협의하여
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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