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0일 수요일

2019년 4월의 첫 주말은 ‘경기도청 봄꽃축제’와 함께!

4월의 첫 주말은 ‘경기도청 봄꽃축제’와 함께!
○ 4월 5일~7일, 3일간 경기도청 봄꽃축제
    ‘경기, 평화를 봄’ 개최
- 플라워 전시존에서는 다채로운

   봄꽃 전시․판매, 체험프로그램 준비
-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전시,

   게임․웹툰 등 콘텐츠창업기업 전시
○ 행사기간 내 도청 인근 교통통제 및

    인근 주차창 이용 협조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991  |  2019.03.20 오전 5:40:00


경기도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청에서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도청 봄꽃축제 행사가 열린다.
​

경기도청사 일대는 청사 내와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해마다 20만 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는 벚꽃 명소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벚꽃 야경도 볼거리다.
​
도는 올해 ‘벚꽃축제’로 불리던
기존 행사 이름을 ‘봄꽃축제’로 바꾸고
축제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낸다는
구상이다.
​
이에 따라 도는 축제 슬로건을
‘경기, 평화를 봄’으로 정하고
▲평화의 플라워가든 조성
▲포토존 및 오색 조명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창업기업 전시 홍보 존 등
3가지 주제로 나눠 축제를 진행하기로 했다.
​
평화 플라워가든은 200그루의 벚꽃 외에
도청 정문과 청사 외곽을 철쭉 등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봄꽃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철쭉을 활용한 포토존과
경기도 남북협력사업,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에 대한
도정공익부스가 설치돼 평화에 대한
도의 염원을 느낄 수 있다.
또, 플라워 전시존을 만들어
화훼.식물을 전시.판매하고,
꽃을 활용한 꽃반지 만들기,
화관 만들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
또, 가족과 연인, 복고풍 등을 주제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계한
사진콘테스트와 청사 외곽 벚꽃 주변의
오색조명과 야간 포토존 등도 설치된다.

게임,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체험, 웹
툰, 플레이엑스포 대회 홍보 등
콘텐츠 창업기업을 위한 전시존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품을 구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된다.
​
이밖에 청사 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관람객에게 한식, 중식,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도청 운동장에서는 지역화폐 홍보,
119안전체험마당 등 주요 도정체험 부스도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예년보다 벚꽃이
일찍 필 것으로 예보돼 축제기간 중
개나리 등 봄꽃을 동시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행사기간 동안 교통이 통제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도는 행사기간 동안
경기도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5~7일에는 도청사 및 도청진입도로
(병무청사거리~청사우회도로~도청오거리,
고등동오거리, 병무청사거리,
수원도서관 앞 삼거리) 양방향 차량진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
차량 이용자는 도청 인근 수원초등학교,
수원시민회관,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경인지방병무청, 수원여자고등학교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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