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8일 금요일

평택시, 2019년 옥외광고물 관리 종합계획 발표

평택시,
2019년 옥외광고물 관리 종합계획 발표
-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365기동반 운영, 월1회 야간 합동단속

담당부서 : 주택과
담당자 : 우정식 (☎031-8024-3990)
보도일시 : 2019.3.7.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7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옥외광고 산업의 진흥과
안전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2019년도 옥외광고물 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

2018년 주요성과로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2018년 행정안전부 광고물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도시미관과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현수막과 전단지 등 불법유동광고물은
‘수거 보상제’와 ‘365 기동반’을 운영하여
2백만 건의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했고
그중에 현수막은 41만여 장을 정비하여
6억9,500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
시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평택시민 누구나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거보상제를 확대 시행하여
1,278명의 시민에게 2억9,700백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통복시장로타리에서 평택시청 앞 도로변의
전신주 등 181개 시설물에 벽보 게첨 등을
방지하기 위한 부착방지 도료 사업을 완료하고
건전한 광고문화 여건 마련을 위해
37기의 현수막 지정게시대(상업용 3기,
공공용 34기)를 설치했다.

2019년도에는 도심지내 상가 간판 중
노후 되고 무질서하게 난립한 간판을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정비함으로써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도모를 위해 3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조개터 중심 상가지역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성면 중심거리 간판개선사업’이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연차적으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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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내 148킬로미터의 국도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도시미관과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불법광고물에 대하여
특별 정비 세부계획을 수립해 정비하고,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위해
민간위탁 정비반 및 365기동반 운영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거보상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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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광고문화 육성과 확산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 부착방지도료 도장사업과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연차적으로 설치하고
중심상가지역에 지속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광고물 중 특히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청소년 유해 매체물과 불법전단지에 대해서는
매월 1회 이상 민·관·경 야간합동 단속을 실시하여
과태료 부과와 형사고발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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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속가능한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학생안전 위해요소 차단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
정승원 도시주택국장은
“2019년도 옥외광고물 관리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도시미관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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