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8일 금요일

평택시, 2019년 가뭄대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선제적 가뭄재난예방 실시!
- 가뭄대비 합동T/F팀 가동

‧ 2020년까지 예산 160억 투입

담당부서 : 안전총괄관
담당자 : 김진석 (☎031-8024-4920)
보도일시 : 2019.3.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현상 등
이상기후로 발생한 가뭄피해에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지난 6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년 가뭄대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보고회에서는 시민의 안정적 물공급을 위하여
현재 99.8% 상수도 보급률을
올해까지 100% 달성 목표를 보고했고,
위기대응 매뉴얼을 별도로 수립하여
시민의 물과 관련 불편사항이 없도록
비상급수대책을 확립했다.
​
또한 가뭄대비 재해안전대책본부 및
가뭄대비 합동T/F팀 구성을 완료하여
가뭄재난에 대비해 재난상황관리
대응체계를 수립했다.
​
송탄출장소 및 안중출장소에서도
별도의 단계별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가뭄에 적극 대비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작물별로 가뭄대비
재배 매뉴얼을 보급하는 등
현장지도에 만전을 기했다.
​
시는 유관기관과 민간 자율방재단과의
협치를 통한 가뭄재난에도 적극 대비 했으며
특히, 평택송탄 소방서는
지난해 총72회 출동하여
554톤의 급수지원을 한바 있으며,
올해도 긴급한 급수관련 민원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
정 시장은 “가뭄재해대비를 위하여
재난관리기금 및 추가 예산을 편성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시민들께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시는 항구적인 가뭄 재해대비를 위해
2020년까지 160억원을 투입하여 대형관정,
양수장 보강, 지표수 보강 개발사업 등을 추진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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