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6일 토요일

코리아경기도(株)·위메프, 도내 사회적 약자기업의 소셜커머스 진출 돕는다.

코리아경기도株·위메프,
도내 사회적 약자기업의 소셜커머스
진출 돕는다. 
○ 경기도 사회적 약자기업의 소셜커머스
    진출 판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위메프

   14일 위메프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

문의(담당부서)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연락처 : 031-5171-5557  |  2019.03.15 오전 9:40:13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마케팅과, 유통,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가
전자상거래 업체인 위메프와 함께
도내 사회적 약자기업 제품의 소셜커머스
진출 판로 활성화 지원에 적극 나선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위메프와
지난 14일 위메프 본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기도 사회적 약자 중소기업의
소셜커머스 진출 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도내 사회적 약자기업(소상공인,
청년기업,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장애인기업, 노인기업) 제품의
소셜커머스 진출 판로 활성화를 위해
기획전 등 홍보 활동과 판로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
지원 기업은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되며
자세한 사항은 4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
아울러 양 측은
▲온라인 시장에 대한 기본교육 지원
▲온라인 판매·딜 구성 컨설팅
▲기타 협약 기관이 필요성을 인정하는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에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내 소상공인 및 사회적 약자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특히 경기도에 있는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여성기업 등 소득 증대가 필요한
약자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역화폐 보급 등 골목상권 및
지역 소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들과 협업하여,
우수한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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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김지훈 300실장은
“위메프는 전통적으로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한 기업”이라며
“경기도에 밀집해 있는 제조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위메프가
적극 협조 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과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마케팅 등을 돕는
‘상생’ 파트너로 공유경제 플랫폼 구축과
인프라 구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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