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일자리정책 컨트롤타워 출범
○ 9일, 신텍스에서
‘행복화성일자리위원회’출범식 및 포럼 개최
○ 경제·노동·사회 단체,
고용·경제·사회 전문가 등 28명으로 구성
○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 관련
정책 사업에 관한 심의와 협의 담당
화성시 등록일 2019-04-09
화성시가 오는 2020년까지
신규 일자리 13만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정책 컨트롤타워를 담당할
‘행복화성일자리위원회’를 출범했다.
시는 9일 신텍스에서
일자리위원회 위원과 일자리정책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와
일자리위원회의 기능 및 역할,
향후 운영계획 등이 소개됐으며,
일자리 전문가를 초청해
‘함께 나누는 행복일자리 정책 모색’을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다.
행복화성일자리위원회는
서철모 화성시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7개 부서 국장단과 경제·노동·사회단체 대표,
고용·노동·경제·사회문제 전문가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민선 7기 공약사항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에 관한
주요 정책들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종합적인 일자리 대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서 시장은 “행복화성일자리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일자리 정책들을 점검·보완해
나가면서 보다 실효성 높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튼튼한 일자리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함께 나누는 행복일자리 화성’을 모토로
▲계층별 일자리 지원 확대
▲일자리정책추진 인프라 구축
▲기업·민간 투자 유도 정책 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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