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3일 월요일

평택시 양적 발전보다 질적 성장을 위한 전진 평택시민 50만 대축제 성료

평택시 양적 발전보다 질적 성장을 위한
전진 평택시민 50만 대축제 성료
-평택시민 50만 진입,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이야기하다.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담당자 : 정형삼 (☎031-8024-3220)
보도일시 : 2019.6.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평택시민 50만 대도시 진입을 축하하는
‘평택시민 50만 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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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31일 소사벌 레포츠 타운에서
2만 여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평택시민 50만 페스티벌’이 개최됐고,
평택시민의 날 기념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회 의장,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과
전·현직 단체장 등 많은 시민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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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이 끝난 후 평택 지역출신인
박상민을 비롯한 이승환, 백지영, 노라조,
우주소녀 등 유명 가수의 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으로 여름밤의 밤하늘을 수놓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미군 관계자가
대거 참석하여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해
해군2함대와 미8군 군악대의 연주가 있었으며,
평택시 예술단 등 다채로운 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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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과거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등 많은 고통이 있었으며,
쌍용차 사태,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추진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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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0만 진입을 계기로
전시민이 양적 발전의 성장구도를
질적 성장으로 변화시켜 개발로 인한
미세먼지, 도시화로 인한 교통문제 등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혁신교육도시, 문화와 예술의 향유 등
크고 작은 모든 시책에 시민과 함께 합심하여
이뤄내겠다는 시민의 열망이
이 행사의 큰 의미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어느 도시보다 균형적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에
한 목소리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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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조개터 및 소사벌레포츠타운 일원에서는
‘평택 소리 樂(악) 축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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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군악대 연주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의
새싹뮤지컬, 평택농악, 평택민요,
월드타악팀 등의 공연과 쇼미더평택(경연대회),
각종 체험관이 인기리에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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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동초교 어린이 취타대를 필두로
500여명의 평택시민과 공연단이 참여한
대형퍼레이드는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감동을 자아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두 행사에서
“평택은 이제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의
가장 중요한 도시로 성장했고,
평택을 빼고는 대한민국, 나아가
동북아시아의 안보와 평화를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경기도에서 산업단지가
가장 많을 뿐만 아니라 삼성과 LG, 쌍용 등
대한민국의 첨단산업과 유일한 무역항을
가지고 있는 등 그동안의 여러 성과가
시민여러분께서 도와주시고 노력한 결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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