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5일 목요일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로봇.헬스케어 등 혁신에 시동 걸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로봇·헬스케어 등 혁신에 시동 걸다.
- 규제 샌드박스 사업 18개 선정…

  연말까지 실증계획 구체화, 내년 본격 실증
​
부서:국토도시실     등록일:2019-09-03 06:00



[참고]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국가 시범도시(세종.부산) 시행계획 수립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1/blog-post_52.html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세종.부산) 2곳
기본구상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7/2_16.html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 2곳 선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1/5-1-2.html

​뇌 공학자,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가
국가 스마트시티 만든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4/blog-post_938.html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안건
-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안
  수립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7/blog-post_70.html

​U-City 건설법 →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법」 전면 개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3/u-cit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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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다리가 되어주는 웨어러블 로봇,
시각 장애인이 스마트폰 하나로
도시 내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무장애 정보 플랫폼 등 각종 규제에 가로막혀
꿈을 펼치지 못했던 혁신기술들이
세종과 부산에서 활로를 찾는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와 공동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한 “국가 시범도시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제도)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세종 7개, 부산 11개 등 총 18개의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올해 2월에 발표된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이하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에
담겨있는 핵심 서비스들을 규제의 제약 없이
마음껏 실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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