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평택시, 평택항 발전방안 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택항,
‘환황해권 다기능 종합거점항만’으로 육성  
- 평택시, 평택항 발전방안 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정 시장, “항만관련기관의 협조,

  경기도 적극적인 지원”당부

담당부서-항만정책과
담 당 자-김상철 (☎031-8024-5670)
보도일시 : 12. 10.

​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19년 12월 1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경기도 이화순 행정2부지사 및 항만관련기관,
단체, 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항 비전 및 단계별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평택항 발전방안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용역은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3월에 착수, 9개월간 수행한 사업으로
평택항 실태조사를 통해
평택항 마스터 플랜 및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진행돼 왔다.

용역 보고회에서는,
평택항을 환황해권 다기능 종합거점항만으로
육성하는 비전 설정과 그에 따른 추진 전략으로
고부가가치 항만 육성과 해양관광 및
친수기능활성화 등이 제안됐다.
​
아울러, 단기․중기․장기 단계별 추진과제와
항만관련기관 주체별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평택항 활성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
평택시는 이번 용역에서 도출한 추진전략과
과제를 바탕으로 항만관련 기관들과 공조해
평택항 활성화 추진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
정장선 시장은 참석자들에게
“친환경 항만, 고부가가치 항만,
4차 산업기술 등 최근 해운항만물류 패러다임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환황해권 다기능
종합거점항만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항만관련기관의 협조는 물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