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9일 목요일

동탄트램(동탄도시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2020년 3월 18일 용역착수

친환경 신교통수단
‘동탄 도시철도(트램)’ 밑그림‥
3월 18일 용역 착수
○ 도내 최초 신교통수단(트램)인

    ‘동탄 도시철도’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 18일 용역 착수‥

   2021년 상반기 국토부 승인·고시 목표
- 대안선정, 기술적 검토, 교통수요 예측,
  경제적 타당성 등 검토해 최적 계획 수립
○ 동탄 도시철도, 화성 반월~오산/병점역~
   동탄2신도시 2개 구간 32.35km 건설
- 정거장 34개소, 차량기지, 트램(노면전차) 도입.

   ‘2027년’ 적기개통 목표
​
문의(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연락처 : 031-8008-3537   | 2020.03.17 17:36:37


[참고]
동탄트램(도시철도) 본격 시동,
경기도-화성시-오산시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2/blog-post_7.html

경기도내 최초로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이 도입될 ‘동탄도시철도’가
내년 상반기 기본계획 확정·고시를 목표로
18일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동탄도시철도’는
총 사업비 9,967억 원을 투입해
화성 반월~오산(14.82㎞),
병점역~동탄2신도시(17.53㎞) 2개 구간
32.35㎞에 걸쳐 정거장 34개소와
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2027년 개통을 계획하고 있다.
​
이 사업은
화성 동탄(2) 택지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에서 승인·고시한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
이번 용역을 통해
화성 동탄 및 오산 지역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철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안선정, 기술적 검토,
교통수요 예측, 경제적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최적의 시설·운영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
앞서 도는 지난 2월 7일 화성시, 오산시와
기본계획의 성공적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으며,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예정이다.
​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올해 안으로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2021년 상반기 기본계획 확정·고시를 목표로
올 12월경 국토교통부에 기본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도민들의 만족할 수 있는 교통 시스템을 만들고,
성공적인 트램시대를 여는데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탄트램(동탄도시철도)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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