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3일 월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확진자 발생으로 위축된 지역상권 현장 방문

정장선 평택시장, 확진자 발생으로
위축된 지역상권 현장 방문
- 신장동 상권 지역경기 체감 및

   소상공인들 고충 공감
- 정 시장, “지역 상점에서

  실질적 소비 이뤄지도록 방안 강구”

담당부서 : 소통홍보관 
담당자 : 김상모 (☎031-8024-2110)
보도일시 : 2020.4.12.


평택시가 지난 11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송탄출장소장, 평택보건소장 등
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신장동 주변 상권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신장동 일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 속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최근 다수 확진자가 발생해
더욱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다.
특히, 확진자가 운영한 주변 상가와
동선에 포함된 상점들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끊기다시피 한 실정이다.

정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지역 상가들을 둘러보며 영업 상황 등
지역 경기를 체감하는 한편,
점주들의 고충을 듣고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이어, 신장동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국제중앙시장 상인회장,
송탄상공인회장과 인근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
간담회에서 윤광우 송탄상공인 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
확진자 발생으로 더욱 힘들어진 상황”이라며
“시에서 마련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도
도움이 되겠지만 실질적인 소비가 있어야
상인들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정 시장은 “지역 경제 최일선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살아나야 평택시 경제가
중심을 잡을 수 있다”면서 “시에서 마련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의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시민들이 지역 상점들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간부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권역별 지역 상권을 찾아 계속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한편,
소상공인 긴급지원 등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을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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