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5일 토요일

수원, 용인, 성남, 화성 등 4개시 ‘서울3호선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공동용역 발주

서울3호선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구상 본격화
○ 수원, 용인, 성남, 화성 등 4개시 
   ‘서울3호선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공동용역 발주
○ 경기도, 지난 2월 4개 시와 상생협약 맺고 
   4개 시와 함께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중, 
   사업 추진을 위한 노력
- 타당성조사 공동용역으로 
  최적 노선 검토되면 
  제5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건의 예정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2    
2023.08.03  07:00:00

[참고]
김동연, 민선8기 도민청원 1호에 답하다 
“도민들의 우려 충분히 공감. 
동인선 전 구간 조속 착공 위해 
정부에 건의할 것”은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화성시 
2023년 2월 21일 서울3호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효율적 대안 마련 위해 업무협약 체결은


경기 남부지역 도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울 3호선 연장․경기남부 광역철도’ 
사업의 타당성조사 공동용역이 
8월 3일 발주된다. 

8월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서울3호선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는 
교통난이 가중되는 
서울~성남~용인~수원~화성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지난 2월 21일 경기도지사와 
수원, 용인, 성남, 화성 등 
4개 시의 시장들이 모여 
교통난 해소 대안 마련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경기도는 협약에 따라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4개시 간 의견 조율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집중하고 있다. 

타당성조사 공동용역은 
수원시에서 주관하여 발주하고 
용역기간은 1년으로 
내년 7월까지 추진된다. 용역은 
▲서울3호선연장 및 
  신규 철도사업 최적노선 대안 검토 
▲차량기지 이전 대상지 후보지 검토 
▲노선의 경제성 및 재무성 분석 
▲사업시행방식 검토 등을 수행한다. 


경기도는 타당성조사 공동용역에서 
최적노선이 검토되면 이를 토대로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남동경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서해선 대곡~소사구간 개통, 
경원선 전철화 (동두천~연천) 구간 
하반기 개통 등 
도 내 철도사업이 조금씩 결실을 
맺고 있다”면서 
“경기도는 도민의 출퇴근 1시간 여유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