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3일 화요일

(해명자료) 광교신도시에 경기도지사 공관 추진계획 없어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광교신도시에 공관을 새로이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이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에 나온 부지는
          민선 6기 남경필 도지사 취임 이전인
          지난 2008년 광교신도시 개발계획 수립 당시
          도청 회계과에서 광교개발사업단에
          제시한 의견임.  

          ※ 당시 회계과는 해당 부지가
           도지사 공관 위치로 적합하다는
           의견만 제시했음.
    ※ 광교개발사업단과 도시공사는
       이 의견을 토대로 해당 부지를
       공관 부지로 잠정 비워놨음.
 
       ○ 도지사 광교 공관 설립문제는
            2008년 이후 논의된 바 없으며
           진행 사항 역시 없음 
           (부지 매입, 건축 설계 등) 
​
           ※ 보도된 부지 매입비는 언론의 추정치로
            도에서는 검토한 바 없음. 
      
       ○ 추후 진행 계획 역시 결정된 바 없음.  

  ⇒ 따라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낡은 관사를 도민에게 주고
     100억 대 관사를  신축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문의(담당부서) : 회계과
연락처 : 031-8008-4212
입력일 : 2014-09-23 오후 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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