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경기도, 2015년도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국비 예산 227억 확보


도시활력 증진사업 탄력…
국비 227억 원 확보

○ 경기도, 2015년도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국비 예산 227억 확보
○ 2014년 206억 원 대비 21억 원 증가
- 국토부, 경기도 신규사업 13개소 선정…
  도 맞춤형 정비사업 5개 포함
○ 도내 12개시 34개소(신규13, 계속21)에서
    사업 진행


경기도내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경기도는 2015년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이하 도활사업)’에 국비 227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한 2014년도 사업비 206억 원에서
21억 원 증가한 액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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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은
주거지 재생, 중심 시가지 재생,
기초생활 기반 확충, 지역 역량 강화 등
지자체 스스로의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토부가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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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2015년도 추진될
도내 도활사업은 12개시 34개소로
이 가운데 13곳이 이번에 신규로 지정됐다.

특히 13개 신규 지정 사업 가운데
5개 사업이 도가 추진하는 구도심
재생사업인 ‘맞춤형 정비사업’을 통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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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신규 도활사업으로 지정된
5개 맞춤형 정비사업은
▲성남시 ‘행복 업(UP) 활력 업(UP) 단(DAN/丹)’
▲남양주시 ‘도심 속 군장마을 활활 재생 프로젝트’
▲수원시 ‘매산동 수원형 도시르네상스’
▲오산시 ‘테마가 있는 오뫼장터 만들기’
▲시흥시 ‘도일, 그 되살림의 이야기’ 등이다.

시흥시 ‘재생,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다(은행지구)’와
의왕시 ‘살기좋은 금천마을 만들기’ 등
2개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국비 지원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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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은 도가 2013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주민 주도형 구도심
정비 사업으로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
단독·다세대 주거 밀집지역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구도심 낙후지역을 지역특성을
살려 재생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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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조합이 중심의 뉴타운 사업과
달리 도의 지원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가장 큰 특징이며, 공모를 통해 계획을
우선 수립하고, 계획 수립내용을 토대로
국비지원사업에 응모한 후 국도비
매칭지원으로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김태정 도 지역정책과장은 “주민 주도형
구도심 정비사업인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이
지자체 스스로의 발전을 유도하는 도활사업
추진 목적과 부합하면서 국비를 더 확보할 수
있었다.”고 분석하고 “앞으로도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담당과장  김태정 031-8008-3440, 
팀장  김상순 4842, 
담당자 이호석 4853
​
문의(담당부서) : 지역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53
입력일 : 2014-10-12 오전 7: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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