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7일 화요일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팔 걷어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팔 걷어

○ 경기도, 도내 대학과 카자흐스탄서
    대학생 유치 활동 벌여
○ 경기대, 경희대, 김포대, 명지대, 아주대,
    신한대, 한신대, 한양대, 협성대 등
    9개 대학 참여
○ 유학박람회 참가(10.5),
    유학설명회 개최(10.6) 등
○ 유학설명회에 외국인 학생 등
    1천여 명 몰려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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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도내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팔을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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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0월 5일부터 카자흐스탄(알마티)에서
도내 9개 대학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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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치 활동에는 경기대, 경희대, 김포대,
명지대, 아주대, 신한대, 한신대, 한양대,
협성대 등 도내 9개 대학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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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참여 대학은 5일 10여개국 42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하는 ‘Begin Edu Fair 유학박람회’에
참여해 대학 입학 정보, 장학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유학정보와 대학 입학 심사 조건과
면접, 졸업 후 취업진로 등을 제공하며
치열한 홍보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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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일에는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유학 설명회를 열고 한.영.러시아 3개 국어로
제작한 경기도 및 대학 통합 홍보책자
등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현지 학생 1,000여 명이 찾아와
경기도와 도내 대학, 한국유학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가 끝나고 진행된 1:1 개별상담 등에는
현지 관계자 및 학생들이 몰리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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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참여대학은 7일 현지 고등학교 및
대학교 유학관계자와 만남의 장을 갖는 등
유치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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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배수 도 평생교육국장은 “유학설명회를 통해
카자흐스탄 압라이 칸 국제교류 외국어 대학, 카
자흐스탄 국립 교육대학교 아바이 대학과
도내 대학 간 학생교류, 교수교류 등 협약
체결을 진행 중.”이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중국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 대학과 교육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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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2012년 중국에서
‘외국 현지 유학설명회’를 개최해
도내 대학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중앙아시아 지역 등지로 지역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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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내 외국인 유학생은 7,266명이며,
이 가운데 카자흐스탄 유학생은 55명(0.8%)이다.

담당과장 오재영 031-8030-2860, 
담당자 김경희 2872
​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30-2872
입력일 : 2014-10-06 오후 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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