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3일 화요일

도, 안성 일죽 친환경 감자농가 친환경농업지구로 지정

도, 안성 일죽 친환경 감자농가
친환경농업지구로 지정

○ 안성 일죽농협에 총 6억 5440만원 투자,
    저온저장시설 등 지원
○ 99년부터 99개 친환경농업지구에 404억 투자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안성 일죽농협을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국비와 도비,
시군비를 합쳐 총 6억 5,44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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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농협에는 친환경 감자를 재배중인
63농가가 소속돼 있다. 일죽농협은
지원 예산과 농가 부담 1억 6,360만 원 등
총 8억 1800만원을 투자해 저온저장시설과
저장트레이를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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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농협은 현재 69농가 39ha인 친환경
감자재배지역을 70농가 91ha까지 확대하고
유기농 감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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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축되는 저온저장시설은 단지에서
대량 생산 재배되는 감자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어 농산물의 체계적인 유통ㆍ관리가 이뤄져
농가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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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지구조성 사업은 상수원보호구역
또는 친환경농업 실천이 필요한 10농가 10ha 이상
규모의 집단화된 지역을 중심으로 농약·화학비료
사용량 감축과 축산분뇨 자원화 등을 통한
농업환경개선 및 자연순환형 안전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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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1999년부터 2013년까지
고양시 등 16개 시·군, 99개 지구(2,447농가
3,353ha)에 404억을 지원해 친환경농업지구조성
사업을 펼쳐왔다.
올해는 김포 전류지구와 연천 횡산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과장 박종민 031-8008-5450, 
팀장 문제열 5441, 
담당자  김연기 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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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42
입력일 : 2014-12-22 오후 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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