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3일 화요일

경기도,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면적 전국 2위

경기도,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면적 전국 2위

○ ‘GAP(농산물우수관리) ’
    인증 면적 전국 2위 기록
- 위해요소 체계적 관리
- GAP인증농가 전년보다 350ha 증가한 1만471ha
○ 도, 매년 2~4억 원 규모로
    GAP 인증 검사비 지원
- 내년에도 4억여 원 지원 예정


경기도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면적이
전국 2위를 기록했다.
​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 면적은 전년대비 350ha가 증가해
전국 2위에 해당하는 1만471ha로 집계됐다.
​
GAP인증 면적이 가장 넓은 시도는
전라북도로 1만1,662ha이며, 경기도의 뒤를
이어 강원도가 1만419ha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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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는 농산물 생산단계부터 수확 후
포장까지 토양·수질 등 농업 환경 및
농산물에 잔류 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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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경기도는 매년 2~4억 원 규모의
GAP인증 검사비를 지원해 왔다.
​
도는 올해부터 친환경 학교급식 농산물에도
GAP인증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했으며, 오는 2015년 말이면 농식품부가
친환경인증제도 가운데 저농약인증을
폐지하기 때문에 GAP인증 면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도 관계자는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위해
2015년에도 GAP인증 지원에 4억여 원을
투입할 예정.”이라며 “농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GAP 인증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 당 자 : 최원준 (전화 : 031-8008-4484)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84
입력일 : 2014-12-19 오후 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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