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0일 화요일

경기도내 모든 시설물 대상 안전대진단 실시

도내 모든 시설물 대상 안전대진단 실시

○ 경기도, 도내 모든 시설물에 대한
    총체적 안전대진단 실시
- 국가안전처, 안전대진단 추진
○ 진단 결과 따른 안전조치 및
    지속적 사후관리로 경기도 안전 확보
○ 도민과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 필요


경기도가 도내 모든 시설물에 대한
총체적인 안전 진단을 실시한다.
​
도는 국민안전처에서 추진하는
산업연계형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을
위해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안전관리추진단 4개반을
구성하고 3월부터 4월 말까지
본격적인 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
재난안전업무가 재난안전본부로
일원화된 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안전대진단은 구조 분야(하드웨어)는
관련 법령, 조례에 의한 안전관리 대상
시설 또는 물질, 대중교통수단,
급경사지 및 축대・옹벽 등 재해취약지구를
비롯해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
또한 비구조 분야(소프트웨어)는
안전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법령이나
관행 등도 진단하여 안전관련 법령과
제도를 개선하게 된다.
​
이를 위해 도는 일반 도민과 안전관련
민간단체들이 국가 안전대진단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경기도 홈페이지
(www.gg.go.kr ) 배너창 게시, 플래카드
설치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
일반 도민은 국민 참여 안전신고 시스템인
‘안전신문고’와 스마트폰 앱(App)으로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바로 사진을 찍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고, 신고 내용은
담당공무원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
이필신 재난안전본부 안전기획과장은
“이번 안전대진단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개선토록 할 계획.”이라며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김상우 (전 화 : 031-231-0326)
   
문의(담당부서) : 안전기획과
연락처 : 031-231-0326
입력일 : 2015-03-09 오전 1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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