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9일 화요일

평택시, 브레인시티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12월 보상계획공고 -

평택시, 브레인시티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12월 보상계획공고


            평택시           등록일    2017-09-18​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지난 17일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브레인시티 사업관련 토지주 및 이해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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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레인시티 사업은 지난 9월 5일 경기도로부터
재판부의 조정권고 이행사항에 대한 요건을 충족했다는
통보를 받았고, 9월 8일 사업시행자 승인고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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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는 사실상 모든 행정절차 및 자금 확보가
마무리되었기에 그간 추진상황과 보상 등
향후 절차를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번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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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많은 분들이 브레인시티 사업은
추진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으나, 평택시 백년대계를
위하여 꿋꿋이 노력  한 결과 모든 걸림돌이 제거되고
드디어 보상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주민들에게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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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석한 주민들은 “사업이 10년간 지연된 만큼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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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브레인시티’는 주한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개발계획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평택시,
성균관대학교 3자간 업무협약에 따라
평택시 도일동 일원 4,825,000㎡(146만평)에
성균관대 신캠퍼스를 유치하고,
글로벌 교육·연구·문화·기업의 지식기반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편, 금년 9월 토지·지장물 조사를 시작으로
12월 중 보상계획 공고가 이루어지면
내년 초 감정평가 및 협의보상(‘18. 4월)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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