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남경필 “체인지업캠퍼스, 대한민국 변화 이끄는 인재양성기관으로 우뚝 설 것”

남경필 “체인지업캠퍼스,
대한민국 변화 이끄는 인재양성기관으로 우뚝 설 것” 
○ 즐거운 지식배움터 ‘체인지업캠퍼스’ 현판식 및
    진로체험 박람회 개최
 - 경기영어마을 명칭 변경 및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인재 양성캠프로 기능 전환
 -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진로체험 및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 제공
 ○ 남 지사 “체인지업캠퍼스는 진화와

    혁신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창의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끄는
    인재 양성기관으로 우뚝 설 것”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657  |  2017.10.15 오전 5:32:00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영어마을에서 전환된
체인지업캠퍼스를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미래 인재 양성캠프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
남경필 도지사는 15일 파주에서 진행된
체인지업캠퍼스 현판식에서 “체인지업캠퍼스는
진화와 혁신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라며
“창의교육으로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끄는
인재양성 기관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날 현판식에는 남 지사와
김동규‧김종찬·한길룡 경기도의원,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교육유관기관,
지역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체인지업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경기영어마을에서
전환된 브랜드로, 영어교육 프로그램만 운영되던
방식에서 탈피해 창의교육, 교사연수 등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최근 주목받고 있는
코딩, 디자인싱킹, 드론, 3D프린팅, 문화예술,
과학 멘토 등 체험 중심의 미래교육 플랫폼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각 교육프로그램은 도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우수 프로그램을 선발하는
‘오픈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
남 지사는 “내년에도 우수 프로그램 공모를 거쳐
오픈플랫폼 체제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학교폭력 예방, 인성 함양, 심리치료 등 공교육을
보완하는 프로그램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어 “체인지업캠퍼스가 미래교육을 선도하고
21세기 미래교육의 베이스캠프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현판식을 기념해 20여개의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진로체험 박람회도 개최됐다. 박람회에서는
VR(가상현실), 3D 프린터 및 드론 등의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과 미술체험,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작활동 교육, 학생 1:1 진로상담,
진로적성 검사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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