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2일 목요일

(인수위보도자료) 새로운경기위원회,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경기도` 위한 청년정책 시리즈 발표

(인수위보도자료) 새로운경기위원회,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경기도` 위한
청년정책 시리즈 발표
○ 국내 최초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통해 청년의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기반
   마련할 것
○ 청년배당 및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지원 등 성남시 청년복지정책
   경기도에서 이어갈 방침

문의(담당부서) : 인수위 대변인실
연락처 : 010-5441-8727  |  2018.07.11 오후 2:36:07


민선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새로운경기위원회’가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새로운경기위원회 산하
문화복지분과(위원장 문진영)는
11일 '청년정책 시리즈'를 발표하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청년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
분과에 따르면, 기존 성남시에서 진행하던
청년 배당과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며
생애 최초 청년국민연금 지원사업을
국내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생애 최초 청년국민연금 지원사업은
만 18세 청년에게 국민연금 보험료
최초 1개월 분('18년 기준 임의가입자
최저보험료 1인당 9만원)을 지원하여
연금 가입기간을 늘림으로써 추후 납부를 통해
노령연금수령액을 높일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
또한 청년층의 생애 최초 국민연금 가입으로
청년들에게 국민연금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켜
국민연금 조기가입을 유도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데
의미를 둔 정책이다.
​
이 지사는 선거 기간 중
"전원에게 혜택을 주는 방식은 열패감이 아닌
'당연한 권리'로써 당당해질 수 있게 된다"며
"복지정책이 보편적 방식으로 시행되면
선별비용을 줄이고 낙인효과도 피할 수 있으며
수혜 대상이 되기 위해 노동을 회피하는 것
또한 막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에서 실시될 청년정책 시리즈는
이 지사의 이러한 정치철학과 가치를 투영하여
일부에게 시혜를 주는 선별적 복지가 아닌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보편적 복지의 형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
문진영 문화복지분과위원장은
"청년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겠다"고 밝히며 "학업과 생활안정을
보장하여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이 지사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 시리즈로
청년배당과 청년국민연금 지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을 포함하여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청년 공공주택보급 및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경기청년공간 지원
△장기현장실습교육 '브리지프로젝트'
△청년면접수당 지원
△청년정책위원회 신설 등을 공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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