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4일 수요일

광명시 소하동 일원 77만6천㎡부지에 5,096세대 주거단지 조성

광명시 소하동 일원 77만6천㎡부지에
5,096세대 주거단지 조성 
○ 도, 24일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 2025년까지 광명시 소하동 일원에

    사업비 3,525억원 투자
-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조성 예정
○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일대 노후주택 개발.

    시 균형발전 기대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89  |  2019.04.24 오전 7:00:00



경기도는 광명시가 제출한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고
24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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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명시가 2025년까지 사업비 3,525억원을 들여
소하동 일원 77만6천여㎡ 부지에
5,096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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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지방식은 토지소유주로부터
제공받은 땅을 먼저 개발 부지로 조성하고,
부지 조성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토지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개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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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77만 6천여㎡ 가운데
32만2천㎡를 주거용지, 5만㎡는 근린생활용지,
40만4천㎡는 공원, 도로, 학교 등
기반시설 용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
구름산 지구는
2001년과 2007년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곳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이후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다.
2015년 개발제한구역이 215천㎡가 추가 해제되면서
도시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됐다.
도는 이번 실시계획 인가 승인으로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한 도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이
노후 주택이 많은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시 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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