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8일 금요일

평택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대비 인체 감염 대책반 사전 교육으로 원천 봉쇄

평택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대비
인체 감염 대책반 사전 교육으로 원천 봉쇄

담당부서-송탄보건소 보건사업과
담 당 자-정혜진 (☎031-8024-7237)
보도일시 : 2019. 11. 8.



평택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유행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난 7일 송탄보건소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대비·대응
인체감염대책반을 대상으로
개인별 임무고지와 보호복 착·탈의 실습
교육을 실시하여 감염병 원천 봉쇄에 나섰다.
​


송탄보건소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4개반(관리반, 의료반, 홍보반 감시반)
53명을 대상으로 ​
가금 농가 예방적 살처분 시
필요한 관리조서, 인플루엔자 백신 투여 및
항바이러스제 복용과 개인보호구 착용 등
사전교육으로 AI 예방 대비·대응을 완료 했다.
​
조류인플루엔자(AI)는
야생조류와 가금류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의 하나로 인수공통감염병이며,
철새가 이동하는 11월부터 익년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감염된 조류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대변에 오염된 기구, 매개체,
사료, 새장, 옷 등을 통해 감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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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방역 차량을 이용해 철새 도래지인 강이나
하천에 순회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 사례는 없었지만
시민들에게 가금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철새 폐 사체 발견 시 접촉을 하지 말고
가축방역기관(031-8024-3843 / 1588-4060)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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