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8일 금요일

경기도, 연중무휴 스마트도서관 운영 … 2019년 말까지 45개소로 확대

경기도, 연중무휴 스마트도서관 운영 …
45개소로 확대
○ 올해 고양 주엽역 등 스마트도서관 9개소 설치,

   연중무휴 책을 빌릴 수 있어
   도민의 독서생활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6702   |  2019.11.07  1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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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책을 빌려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원해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이
올해 45개소로 확대된다.



8일 도에 따르면 현재 스마트도서관은
도내 36곳에 설치돼 운영중이며,
올해 9곳을 추가로 설치 또는
설치할 예정이다.

10월 말 현재 설치된 곳은 고양 주엽역,
김포 사우역 및 구래역, 화성 병점역,
용인 성복역 및 보정동주민센터,
광주 이마트, 수원 성균관대역 등이며,
성남 신흥역은 12월 중 설치를 마무리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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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스마트도서관 설치를 위해
총 2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광주 이마트 스마트도서관과
용인 성복역 스마트도서관은
시 자체사업으로 추진됐다.

각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과
베스트셀러 등 40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으며,
도서관 회원증을 갖고 있는
도민은 1인당 2권씩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도서관 회원증은 가까운 도서관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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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내년에 총 12억 여원(국비 1억3,000만 원,
도비 2억8,000만 원, 시군비 7억7,000만 원)을 투입해
▲파주 야당역 ▲이천 부발역 ▲광명시청민원실
▲성남시의료원 ▲광주시민체육관
▲광주문화스포츠센터 ▲여주이마트
▲고양 삼송역 ▲과천 정부종합청사버스정류장 등
9개소와 3개소를 추가 공모해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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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도서관이 멀어서 서비스 받지 못하는 지역이나,
자주 오가는 장소에 스마트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설치하려고 한다.
도민의 삶속에 독서문화가 뿌리 내리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힘을 합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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