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이동이 더 편리해집니다…
‘노면전차(트램)’ 사업 기준 마련
- 지방정부 트램 사업 추진기준 제시…
시민 이동편의·안전성 제고 기대
- 2026년 1월 20일 노면전차 사업 추진
지방정부 대상으로 가이드라인 설명회 개최
담당부서 : 광역시설정책과
등록일 : 2026-01-19 11:00
[참고]
경기도,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변경 승인 받아.
전 구간 지상화로 사업비 절감,
이용자 편의 등 기대는
화성시 동탄트램, 13년 만에 본궤도 올랐다.
○ 정명근 화성시장, 취임 전부터
관계기관과 물밑작업... 빠른 성과로 이어져는
화성시 동탄도시철도 트램, 국토부 최종 승인은
앞으로 트램 도입이 본격화 된다.
- 노면전차(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 마련
- 이르면 2023년 트램 운행 예상 …
계획·설계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은
친환경 신교통수단
‘동탄 도시철도(트램)’ 밑그림‥
2020년 3월 18일 용역 착수는
친환경 신교통수단
‘동탄 도시철도(트램)’ 윤곽 나온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은
위례신도시 트램, 공공 주도로
추진하겠습니다.
- 국토부-지자체-LH·SH 맞손,
정상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노면전차 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정부*가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 서울·경기·인천·대전·광주·부산·울산·
대구·경남·제주 등 광역 및 관련 기초 지방정부
ㅇ 이번 설명회는 대광위가 한국교통연구원
(원장 김영찬)과 공동으로 수행한
노면전차(트램) 사업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방정부가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적 고려사항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6년 1월 20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다.
□ 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해 노면전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ㅇ “노면전차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시·도별 노면전차 사업의 적기 개통을 지원하는 등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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