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수요일

노면전차 사업추진 현황(2026년 1월 기준)과 "노면전차(트램) 사업 가이드라인" 요약

도시 이동이 더 편리해집니다… 
‘노면전차(트램)’ 사업 기준 마련
- 지방정부 트램 사업 추진기준 제시…
  시민 이동편의·안전성 제고 기대
- 2026년 1월 20일 노면전차 사업 추진 
  지방정부 대상으로 가이드라인 설명회 개최

담당부서 : 광역시설정책과
등록일 : 2026-01-19 11:00

[참고]
경기도,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변경 승인 받아. 
전 구간 지상화로 사업비 절감, 
이용자 편의 등 기대는

화성시 동탄트램, 13년 만에 본궤도 올랐다. 
○ 정명근 화성시장, 취임 전부터 
   관계기관과 물밑작업... 빠른 성과로 이어져는

화성시 동탄도시철도 트램, 국토부 최종 승인은

앞으로 트램 도입이 본격화 된다. 
- 노면전차(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 마련 
- 이르면 2023년 트램 운행 예상 … 
  계획·설계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은

친환경 신교통수단
‘동탄 도시철도(트램)’ 밑그림‥
2020년 3월 18일 용역 착수는

친환경 신교통수단
‘동탄 도시철도(트램)’ 윤곽 나온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은

위례신도시 트램, 공공 주도로
추진하겠습니다.
- 국토부-지자체-LH·SH 맞손,
  정상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노면전차 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정부*가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 서울·경기·인천·대전·광주·부산·울산·
  대구·경남·제주 등 광역 및 관련 기초 지방정부

ㅇ 이번 설명회는 대광위가 한국교통연구원
  (원장 김영찬)과 공동으로 수행한 
  노면전차(트램) 사업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방정부가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적 고려사항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6년 1월 20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다.

□ 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해 노면전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ㅇ “노면전차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시·도별 노면전차 사업의 적기 개통을 지원하는 등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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