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2일 일요일

동탄 트램(동탄 도시철도), 2027년 적기개통 위한 행정절차 추진

친환경 신교통수단
‘동탄 도시철도(트램)’ 윤곽 나온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 도, 최초 신교통수단인

   ‘동탄 도시철도(트램)’ 2027년 적기개통 위한
   행정절차 추진
-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입찰 공고‥

  내년 상반기 국토부 승인·고시 목표
○ 동탄 도시철도, 화성 반월~오산.
   병점역~동탄2신도시 2개 구간 32.25km 건설
- 정거장 34개소, 차량기지, 트램 도입


문의(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연락처 : 031-8008-3537   |  2020.01.10  18:33:29

[참고]
동탄도시철도(트램) 위해
전문가 자문단 위촉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blog-post_94.html

2019년 5월 15일 국토교통부,
동탄 트램 포함된 경기도 도시철도망 고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blog-post_17.html

​오이도역~시흥.안산스마트허브~한양대역
16.2㎞ 구간 트램 도입 신청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3/162.html

화성시, 동탄에 신교통 수단
트램(tram)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6/03/tram.html

동탄~삼성, 20분이면 간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5/03/20.html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확정 …
9개 노선 105.2km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9-1052km.html

​
화성 동탄과 오산 지역 경기도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신(新) 교통수단 도입의
초석이 될 ‘동탄 도시철도(트램) 사업’의
윤곽이 올해 연말 가시화될 전망이다.
​
경기도는 지난 9일 조달청을 통해
‘동탄 도시철도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입찰 공고를 내고,
오는 2027년 적기 개통을 위한
행정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2020년 1월 12일 밝혔다.
​
동탄트램(동탄도시철도) 구축 계획

‘동탄 도시철도(트램) 사업’은
총 사업비 9,967억 원을 투입해
화성 반월~오산(14.82㎞),
병점역~동탄2신도시(17.53㎞) 2개 구간
32.35㎞에 걸쳐 정거장 34개소와
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
특히 이 사업은
화성 동탄(2) 택지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트램’이라는 친환경 신 교통수단을
도내 최초로 도입하기로 결정하면서
구상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
트램은 도로 위의 선로를 주행하는 노면전차로,
정시성이 우수한 ‘지하철’과 접근성이 우수한
‘버스’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번 기본계획 용역은
경쟁·국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적격심사를 통한 입찰참가 적격자 선정 및
기술제안서 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20년 3월경 착수할 예정이다.
​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화성 동탄 및 오산 지역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철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시설·운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대안선정, 기술적 검토,
교통수요 예측, 경제적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전문가 자문 및 화성시,
오산시, LH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로 했다.
​
도는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올해 안으로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2021년 상반기 기본계획 확정·고시를 목표로
올 12월 경 국토교통부에 기본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무엇보다 도민들이 만족하고 탈 수 있는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후속 사업의 모범을 만들고 성공적인
트램시대를 열 수 있도록 기본계획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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