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0일 금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KG모빌리티(旧.쌍용자동차) 방문 “경제활력을 위해 힘 보탤 것”

정장선 평택시장, 
KG모빌리티(旧.쌍용자동차) 방문 
“경제활력을 위해 힘 보탤 것”
- 경제 파트너십 강화 위해
  기업체 순회 행보
- 관내 자동차 업계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 개최

등록일 : 2025. 1. 9.
미래첨단산업과 : 031-8024-3410
기업지원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2025년 새해 첫 기업방문으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선택은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월 8일 
KG모빌리티 평택본사를 방문해 
경제활력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경제 파트너십 강화’의 하나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깊이 인식하고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 
극적으로 풀어가겠다는 
정 시장의 의지를 반영해 이루어졌다.

간담회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박장호 대표이사, 노철 노조위원장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업계의 
애로사항과 미래 자동차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KG모빌리티 측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 개발과 
기반 시설(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 모색할 뜻을 밝혔다.

이에 정 시장은 
“우리 지역에는 자동차 제조업 
관련 기업체가 470여 개가 있고, 
종사자는 3만여 명에 이른다”면서 
“KG모빌리티는 평택 자동차 제조업을 
이끌며 우리 지역 경제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평택시는 KG모빌리티와 함께 
중소기업 지원과 기술협력을 위한 
모빌리티 테크쇼를 개최하는 
미래자동차 산업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면서 
“다양한 시책을 통해 새로운 자동차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올해 미래차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미래차 전장부품 통합성능평가센터’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미래자동차 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평택시, 인구 50만 이상 기초 시군 중 출생아 증가율 1위

평택시, 인구 50만 이상 기초 시군 중 
출생아 증가율 1위
- 행안부 인구통계 분석 결과
  평택 출생아 10.8% 증가
- 취업자, 젊은 층 유입, 주택 보급, 
  혼인율 영향

등록일 : 2025. 1. 9.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언론홍보팀 : 031-8024-2110
담당자 : 031-8024-2126

[참고]
경기도, 경기국제공항 후보지로 
화성 화성호 간척지, 평택 서탄면, 
이천 모가면 선정은

평택시,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 중 
유일하게 5년 전보다 출생아 수 증가는

평택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최상위권 도시 
- 전국 228개 시군구 중 7위, 
  경기도 31개 시군구 중 2위를 차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인구 50만 이상 기초 시군 중 
출생(등록)아 증가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고 
1월 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누리집에 따르면 평택시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2023년보다 10.8% 증가한 
4110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인구 50만 이상 
기초 시군 중에서는 평택시에 이어 
△경기 수원시(9.0%) 
△경기 화성시(7.4%) 
△경기 안양시(6.7%) 
△경기 파주시(5.1%) 
△경기 용인시(4.8%) 
△경기 성남시(4.5%) 
△경기 남양주시(3.2%) 
△경기 시흥시(2.7%) 
△경기 고양시(2.7%) 
△경남 창원시(0.8%) 
△충북 청주시(0.8%)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국적으로는 3.1%의 출생아 증가율을 
기록했다.

높은 출생아 증가율과 관련해 
평택시는 취업자 수, 젊은 층의 유입, 
주택 보급, 높은 혼인율 등이 
작용한 결과로 설명했다.


실제 평택시의 취업자 수는 
2013년부터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평균연령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국(45.3세)과 경기도(43.6세)보다 낮은 
41.9세를 기록했다. 
특히 평택 고덕동의 경우 
평균연령이 33.1세로, 수도권 읍면동 중 
가장 젊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6년 동안(2018~2023년) 
주택 수가 전국 기초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이 증가했으며, 
2019년 평택시가 대도시로 진입한 이후에는 
인구 50만 이상 시군구 중 
가장 높은 조혼인율을 매년 기록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반도체 등 미래산업 활성화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고, 
고덕국제신도시와 
평택지제역 인근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이 활발히 이루어져 
젊은 층의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의 
혼인율이 높게 유지되고 있고, 
이는 다시 많은 출산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평택에서는 
반도체, 수소, 미래차 중심으로 
미래산업이 육성되고, 
조성 중인 브레인시티와 
화양지구 등 신도시에 입주가 시작되면 
인구, 혼인, 출산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평택을 선택하고 
이곳에서 태어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년 1월 9일 목요일

「2023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 - 2023년 전국의 자가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의 비율은 60.7%로 2022년도(61.3%)에 비해 0.6%p 감소 -

「2023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 
- 2023년 전국의 자가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의 비율은 60.7%로 
 2022년도(61.3%)에 비해 0.6%p 감소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4-12-27 06:00     

[참고]
2024년 8월 29일(목),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 확정
- 희망은 키우고, 부담은 줄이는 
  국민 주거안정 구현은
     
2022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 
- 2022년 전국의 ‘자가’를 보유한 가구는
  전체 가구 중 61.3%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전국 표본 6.1만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3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2023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 세부 내용
1. 일반 가구
1) 주거 안정성
□ (자가보유율) 
2023년 전국의 자가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의 비율은 60.7%로 
2022년도(61.3%)에 비해 0.6%p 감소하였다.

□ (자가점유율) 
2023년 전국의 자가에서 
거주하고 있는 가구 비율은 57.4%로 
2022년(57.5%) 대비 0.1%p 감소했다.

□ (점유형태) 2023년도 점유형태는 
자가 57.4%, 임차 38.8%, 무상 3.7%로 
2022년 대비 자가는 0.1%p 감소, 
임차와 무상은 동일하게 나타났다.

2. 특성 가구
◈ [청년가구351만가구] 
가구주의 연령이 만19세 이상 
만34세 이하인 가구

◈ [신혼가구190만가구] 
혼인한 지 7년 이하 가구

◈ [고령가구525만가구] 
가구주 연령이 만65세 이상 가구













평택시, 경기도내 최초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개소

평택시, 경기도내 최초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개소

등록일 : 2025. 1. 7.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일자리지원팀 : 031-8024-3530
담당자 : 031-8024-353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월 2일 
‘평택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중앙로 264, 운영시간 9~17시)를 개소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평택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를 체계적으로 
도입․관리함으로써 원활한 인력수급 및 
지역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설치했다.

△농가의 계절근로자 제도 참여 정보 안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출국, 무단이탈 등 
  체계적인 체류 관리 
△숙련 기능인력 외국인 근로자 
체류자격 변경(K-point E74) 추천 등 
농업 분야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한다.


특히,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외국인근로자센터가 개소되면서 
평택시 관내 외국인 근로자 실태조사 및 
관련 단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유기적 협조체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는 
경기도 최초로 개소해 운영되는 만큼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 및 
체계적인 관리로 인력수급을 
지원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2025년 4대 분야 8대 핵심과제에 총 5,265억원을 집중 투자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으로,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앞서
    북부 발전 위한 핵심사업 선제적 시행
- 생활 인프라 확충, 공공기관 이전,
  교통인프라 개선, 투자유치 등
  4대 분야 8대 핵심과제 추진

담당부서 : 총괄기획과
연락처 : 031-8030-6115
등록일 : 2025.01.05  07:00:00

[참고]
경기도 최초 제안,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 잇는 
GTX A노선 2024년 12월 28일 개통...
교통난 해소 기대는

경기도, 공공기관 북부 이전 속도 낸다. 
직속기관 북부분원도 신설은

경기도,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로 
철도.도로.하천 등 핵심 사회간접자본(SOC) 
대거 확충은

(기자회견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기자 회견 
“경기북부 발전의 진심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는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올해(2025년) 
▲생활인프라 확충 
▲공공기관 이전 
▲교통인프라 개선 
▲투자유치·규제개선 등 
4대 분야 8대 핵심과제에 
올해(2025년) 총 5,265억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1월 5일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먼저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첫 번째 과제로 남양주와 양주에 
‘혁신형 공공병원’을 설립한다. 
이들 병원은 감염병 대응과 응급의료, 
의료·돌봄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올해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다. 
미선정된 지역 중 동두천은 
경기도 최초로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비와 장비비를 지원하고, 
가평은 당직의료기관 운영비 지원 확대, 
연천은 지역보건의료기관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이들 사업에는 총 24억 5천만원이 투입된다. 

경기도 대표 반려동물 테마파크인 
경기북부 ‘반려마루’를 동두천시에 
조성한다.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경기북부 관광자원과 연계한 
반려동물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9월 착공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이전은 
2025년 경기연구원(의정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파주)·
경기도신용보증재단(남양주), 
2026년 경기주택도시공사(구리) 이전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도 예정대로 
진행한다. 
인재개발원(의정부)과 
교통연수원(포천)은 임차 방식으로, 
농업기술원 북부농업R&D센터(연천)와 
소방학교 북부캠퍼스(연천)는 
신축 설치를 추진 중이다. 

교통 인프라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먼저, 철도분야에서는 
경기북부 고속철도 확충을 위해 
지난 추가경정예산에 
의정부발 SRT 용역비 3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11월 말 사업에 착수했다. 
파주발 KTX는 올해 본예산에 
용역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신속히 용역에 착수할 방침이다. 
두 사업 모두 상반기에는 
용역 추진에 집중하고, 
하반기에는 국토교통부 등 관련 중앙부처와 
본격 협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도로분야는 올해 지방도로 25개, 
116.37km를 추진할 계획으로 
총 1,425억 원을 집중투자해 
평균 13년이 걸리는 도로사업 기간을 
최대 7년 이상 단축할 방침이다. 

북부주민 출․퇴근 ‘1시간 시대’도 
열기 위해 상습 정체 구간인 
경기 구리~서울 광진 강변북로 지하화와 
교통수요가 많은 경기 고양~서울 은평 구간 
민자도로를 건설해 
교통량을 분산시킬 예정이다. 
고양에서 파주~양주~포천~남양주를 잇는 
‘경기북부 1.5 순환 고속화도로 건설’에 
총 1조 8천억을 투자해, 
동서간 이동시간을 1시간 30분 단축하고 
10분 이내 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경기북부 도로망을 개편할 예정이다. 




북부 33개 지방하천도 정비할 예정이다. 
올해 총 768억 원을 투자해 
그 중 정비가 시급한 고양, 남양주, 
파주, 의정부 등 13개 하천은 집중 투자해 
조기 착공하고, 
8개 하천은 조기 준공해 홍수와 폭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다. 
한강에서 양주 광사천, 청담천을 거쳐 
한탄강까지 이르는 시군간 경계가 없는 
새로운 하천길 144km를 올해 새롭게 
조성한다. 
산책로와 쉼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하천을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 

투자유치 분야에서는 
우선 지난해 5월 1,500억원 규모의 
프리미엄 아울렛을 경기북부에 투자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다수의 콘텐츠 기업과 
AI기반 클라우드 첨단시설 유치도 
협의 중이다. 

이와 함께 
일산 및 양주 테크노밸리(2025년 토지공급), 
킨텍스 제3전시장(2025년 1월 착공)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올해는 북부지역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으로, 
경기북부의 기업 인프라가 확충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북부 지역의 발전을 위한 
규제해소도 적극 나선다. 
먼저 기회발전특구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적극 추진한다. 
기회발전특구는 접경지역 및 
인구감소지역 8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지사가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하며, 
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남북 평화경제 교류 중심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12월 13일 가평군을 
접경지역으로 추가하는 내용의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돼 올해 초 시행되면 
1세대 1주택 특례 등 세제 혜택 및 
국비 지원 확대로 정주여건과 
지역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1월 8일 수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2025년 새해 첫 기업방문으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선택

정장선 평택시장, 
2025년 새해 첫 기업방문으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선택
- 삼성전자 ‘글로벌 인프라 총괄 조직’
  평택 집중 현황 등 청취
- 정 시장, 평택캠퍼스에 대한 변함없는
  투자 당부

등록일 : 2025. 1. 6.
미래첨단산업과 : 031-8024-3410
반도체2팀 : 031-8024-3460
담당자 : 031-8024-3463


정장선 평택시장은 
새해 첫 기업 방문으로 
1월 6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삼성전자 윤태양 글로벌 제조&인프라 총괄 등 
부문별 임원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장선 시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정 시장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인프라 
총괄 조직’이 평택캠퍼스에 
집중되는 것과 관련한 내용을 청취하고, 
평택캠퍼스에 대한 신속하고 
변함없는 투자를 당부했다.

글로벌 인프라 총괄은 
반도체 최적 생산을 위한 에너지관리, 
전력공급 및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필수소재(초순수, 가스 등)를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반도체 라인을 구축하는 조직으로 
‘반도체 생산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

이는 평택캠퍼스를 반도체 연구개발과 
양산 및 후공정 등을 아우르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중심기지’로 
구축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 
평택시는 지역의 반도체 생태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 측은 
급변하는 반도체 공급망 및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불확실성을 설명하고, 
이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평택캠퍼스에 대한 투자계획은 
기존과 변함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시와 삼성전자는 현안 회의도 
수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시는 현안 사항 및 
기업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며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 시장은 “반도체 생산의 핵심인 
글로벌 인프라 총괄조직이 
평택으로 집중하게 되면 
우리시의 반도체 생태계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평택시민과 지역 반도체 업체들도 
이번 총괄조직 집중에 따른 
신규 근로자 유입 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도 반도체 초격차 달성을 통해 
삼성전자가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조례’를 
지난해 2월 제정하고, 
지난 12월에는 ‘반도체 산업 종합육성 
계획’을 수립하는 등으로 반도체 생태계를 
적극 조성해 나가고 있다.

2025년 평택시 우수 숙박시설 선정 추진[Best stay in Pyeongtaek]

2025년 평택시 우수 숙박시설 선정 추진
[Best stay in Pyeongtaek]

등록일 : 2025. 1. 6.
식품정책과 : 031-8024-3740
식품정책팀 : 031-8024-3750
담당자 : 031-8024-375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광객과 기업체 바이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 인증 우수 숙박시설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1월 6일 발표했다.

우수 숙박시설 선정에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2024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녹색등급으로 지정받은 업소이며, 
녹색등급 지정 여부는 평택시청 누리집 > 
분야별정보 > 청소/환경/위생 > 식품위생 > 
서비스평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중점 평가 항목은 
△객실의 청결도 
△소방 안전시설 관리 상태 
△비즈니스 고객 편의 
△외국인 고객 응대 서비스 
△안내데스크 및 주차장 등 
부대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

우수 숙박시설로 선정된 업소에는 
지정 표지판과 업소 운영 물품이 제공되고 
평택시 블로그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SNS)를 통한 홍보와 기업체 연계, 
각종 행사와 박람회 개최 시 
우선적인 홍보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 인증 절차를 통해 
품격 높은 숙박업소를 발굴하고 
선정된 우수 숙박업소의 자긍심을 높이며,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숙박문화 개선 및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1월 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안내는 
평택시청 누리집 > 알림마당 > 시정소식 >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고, 
그 밖의 문의는 
평택시청 식품정책과(031-8024-375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