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6일 목요일

경기도,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안산ASV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신청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ASV지구 추가 지정 신청
○ 도,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안산ASV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신청
-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신청서,
  1월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
- 안산ASV지구, 2025년 하반기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목표

담당부서 : 개발과
연락처 : 031-8008-8625
등록일 : 2025.01.15  07:00:00

[참고]
경기경제청, 반도체 첨단소재기업 
한덕화학 1,300억원 규모 투자유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현덕지구 개발사업 주민설명회’ 성료는

옛 CJ부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 경기도, 지정 추진 중인 고양시 일원
   경제자유구역에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사업지구 포함해 공영개발 추진은

경기도는 안산ASV(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기 위해 
지난 1월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안산시 상록구 
사동 일원 1.66㎢를 대상지로 한 
안산ASV지구를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32년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4,105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청서는 핵심전략산업인 
첨단로봇․제조산업 육성 방안 등이 포함된 
개발계획서로,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서의 
입지 장점과 토지이용계획, 
국내외 투자유치 방안, 재원조달 방법, 
경제성 효과 분석 등이 담겨 있다. 

한양대ERICA 캠퍼스는 
지능형 로봇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담당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는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 개발과 실증을,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한국전기연구원에서는 
협동로봇 시험 인증 및 기술 지원 등을 
각각 담당한다. 
이처럼 안산ASV지구는 
첨단로봇․제조산업의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기술지원에서 인증까지 
체계적인 시스템과 기반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외 첨단기업 유치와 전략산업 육성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첨단로봇․제조산업의 육성을 위한 
추진 전략으로는 
▲거점대학 중심의 
  글로벌 산학연 혁신생태계 조성 
▲글로벌 R&D 플랫폼 조성 
▲첨단로봇 집적화 및 고도화 
▲반월시화국가산단 디지털 혁신 전환 
▲살기 좋은 글로벌 미래도시 건설 등을 
제시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수립한 개발계획서는 
2023년 5월부터 연구용역을 통해 
마련한 것이다. 
용역 수행기관인 산업연구원과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고양시·안산시 간 
관계자 실무협의회를 26회 개최해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추가지정 필요성과 
핵심전략산업 선정 과정 등을 중점 논의했고, 
전문가 자문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최적의 개발계획서를 마련했다. 

도는 안산ASV지구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되면 
각종 투자 지출로 인해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액과 
1만2천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하반기에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안산시와 긴밀히 협의해 
행안부 재해영향평가 등에 공동 대응하는 등
행정적 지원 노력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원용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전국 경제자유구역 전체 면적 271㎢에 비하면 
경기경제자유구역은 면적이 5.24㎢로 
미미한 수준이다. 
경기도 위상에 걸맞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규제로 입지가 어려운 첨단산업 등 
글로벌기업 유치를 위해 추가지정은 필수”라며 
“안산ASV지구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신청을 
같이 준비한 고양시의 경우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고양JDS지구 개발계획서’에 대해 
보완을 요구한 농림축산식품부 사전협의 
이행 등이 완료되지 않아 
이번 신청에는 제외됐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고양시와 긴밀히 협의해 
개발계획서 보완 후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평택시,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주의 당부! - 마스크 착용 등으로 나와 가족을 지켜요. -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주의 당부!
마스크 착용 등으로 나와 가족을 지켜요.

등록일 : 2025. 1. 15.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 
              031-8024-4310
감염병대응팀 : 031-8024-4325
담당자 : 031-8024-459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급성 호흡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와 노약자 등 고위험군의 
겨울철 감염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1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천 명당 99.8명으로 
2016년 이래 최고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표본감시 입원환자 수도 
131명으로 52주(113명) 대비 
15% 증가했다. 
또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에 이어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증 
또한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은 
주로 영유아(0~6세) 중심으로 유행해 
산후조리원, 영유아 보육시설 등의 
집단 시설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는 
최근 중국 등 국외에서 유행하고 있으나 
신종 감염병이 아니며, 
질병관리청이 2014년부터 감시를 해 온 
제4급 급성호흡기감염병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연중 감시 중이다.

실내 활동량이 많아지는 동절기에는 
환기가 안 되는 밀폐 환경에서 
여러 사람과의 접촉 등으로 
호흡기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되므로 
개인 방역에 철저해야 한다. 

일반적 예방수칙으로는 
▲외출 전,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할 때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하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등이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감염병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스크 착용 등의 생활 실천이 
소중한 가족의 건강을 지키므로 
모두 함께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년 1월 15일 수요일

평택시 2025년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정비, 명예시민감시단이 앞장선다.

평택시 
2025년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정비, 
명예시민감시단이 앞장선다.

등록일 : 2025. 1. 14.
주택과 : 031-8024-4070
광고물관리팀 : 031-8024-3990
담당자 : 031-8024-3993

[참고]
평택시, 경기도와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합동단속 실시는

평택시, ‘불법 에어라이트 없는 
평택 만들기’ 특별 정비 추진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뤟 13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명예시민감시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명예시민감시단 위촉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도로변 및 상업지역 등에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을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지난달 면접을 통해 지역별로 
‘불법광고물 정비 명예감시원’ 
50명을 선발했다.

2024년부터 추진한 
‘불법광고물 명예시민감시단’은 
적극 행정의 하나로, 지역 주민이 참여해 
신속하게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며 
쾌적한 거리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어 
좋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도에는 22명의 명예시민감시단이 
적극적으로 활동한 결과 
총 5만 5천749장의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는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불법 현수막 철거 및 정비 전·후 
사진 촬영 시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안전조끼를 배부했다. 
또한 2024년 명예시민감시단 선배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생생한 경험담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불법 광고물 발생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50명의 명예시민감시단을 선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불법 현수막 퇴치를 위한 
효과적인 단속·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바람직한 광고 문화를 조성하고 
깨끗한 도시 경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반도체 기업 ‘코스텍시스템’ 방문 - 2025년(올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집중 육성 뜻 밝혀 -

정장선 평택시장, 반도체 기업 
‘코스텍시스템’ 방문
- 2025년(올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집중 육성 뜻 밝혀

등록일 : 2025. 1. 14.
미래첨단사업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1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KG모빌리티(旧.쌍용자동차) 방문 
“경제활력을 위해 힘 보탤 것”은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월 13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현장 소통을 위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 제조기업인 
코스텍시스템㈜(대표이사 배준호)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주요 연구·제조 시설을 둘러보았다.

정 시장은 지난 1월 6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에 이어 
반도체산업의 어려움을 
함께 돌파할 수 있는 해답을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현장에서 
듣기 위해 기업체 방문을 이어나가고 있다.

코스텍시스템㈜는 
차세대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본딩·디본딩 장비 및 
디스플레이용 전사 장비를 개발하는 
내실 있는 기업이다. 
외국기업에 의존하던 패키징 장비 분야를 
국산화에 성공해 지난해 매출 268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텍시스템 측은 급변하는 
반도체 시장 동향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개발에 매진할 계획을 설명했으며, 
양질의 연구 인력 확보와 
기업 운영을 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정 시장은 
“코스텍시스템㈜과 같이 
차세대 반도체 시장의 주력 기술을 
보유하고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은 
평택시 경제의 큰 자산”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평택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R&D 과제 지원 및 
실무인력양성 사업뿐만 아니라, 
주요 반도체 기업·기관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반도체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웨이퍼 이송장비, 
웨이퍼 본더 및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전사 접합 장비를 개발하는 
주요 연구·생산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반도체 공정장비 국산화의 필요성과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평택시는 
작년에 반도체산업 종합육성 
5개년 계획을 전략적으로 수립해 
평택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 중이다. 
반도체 주요 공정 시험장(테스트 베드) 조성, 
수요-공급 기업협의체 구성, 
반도체 교육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구체적인 사업 추진으로 
반도체산업을 종합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1월 14일 화요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기자회견문(文)

(기자회견문)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1.13  11:30:00

[참고]
(기자회견문) 
탄핵정국 경제재건 위한 긴급브리핑. 
``경제 대반전`, 새로운 길로 갑시다`는

“담대한 확장재정…
휴머노믹스의 길을 가겠습니다”
- 경기도 2025년도 본예산 관련 기자회견문은

(기자회견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기자 회견 
“경기북부 발전의 진심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는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희망찬 새해여야 하지만,
우리는 어느 해보다 힘들고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치는 국민을 실망시키고, 
경제는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둘로 쪼개져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경제는 ‘1% 경제’라는 말이 
상징어가 되어 버렸습니다.
경제성장률, 수출 증가율, 
민간소비 증가율 모두 1%대인 
‘트리플 1%’가 되었습니다. 
‘경제 퍼펙트스톰’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두 가지 쇼크가 
우리 경제를 덮쳤습니다.
‘윤석열 쇼크’와 ‘트럼프 쇼크’입니다.

‘윤석열 쇼크’를 제거하지 않고, 
‘트럼프 쇼크’에 잘 대응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10년 안에 
세계경제지도에서 사라질지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불법 계엄, 내란, 
탄핵이 만든 정치적 불확실성입니다.

이 불확실성을 조속히 제거하지 않고는 
그야말로 ‘백약이 무효’입니다.

우리 경제를 걱정하십니까?
그렇다면 가장 먼저 내란을 종식시켜야 합니다.

이와 동시에, 올해 우리는 
‘대한민국 비상 경영’을 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우리 경제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조치들을, 
신속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까지 했던 정책과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필요하다면 산소호흡기도 달고, 
긴급 수혈도 해야 합니다.

■ 첫째, 설 명절 전에 
‘슈퍼 민생 추경’을 추진합시다.

지난 12월, 저는 ‘30조 원 이상 
추경’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한 달이나 시간이 흘렀습니다.

민생 현장에서는 하루하루 피가 말리고
우리 경제는 점점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돈이 더 들 겁니다.
이제는 30조가 아니라 50조 원까지 
늘려야 합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민생 경제에 
최소 15조 원 이상,
소득에 따라 취약계층을 더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하는 민생회복지원금에 
최소 10조 원 이상,
미래 먹거리에 최소 15조 원 이상을 
투자합시다.

여야정 국정협의체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민생 슈퍼추경을 첫 번째 과제로 
다뤄주십시오.

늦어도 설 전에 결론을 냅시다.
정치권과 정부가 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께 보여드립시다.

■ 둘째, ‘트럼프 2기 대응 비상체제’를 
즉시 가동합시다.

일주일 후면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합니다.
우리 정부의 대응체계는 
전혀 갖춰져 있지 않고, 
기업들은 각자도생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수출 방파제’를 구축합시다.
관세폭탄, 환율 리스크, 공급망 재편 등 
트럼프 파고에 맞설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우선, 수출용 원자재의 수입 관세를 
한시적으로 즉시 폐지합시다.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무역보험, 
환변동보험 지원한도를 없애 
제한 없이 지원받도록 합시다.
주요 수출 전략 산업의 
첨단 생산설비와 R&D 투자에는 
외투기업에 준하는 보조금을 지원합시다.

동시에, 트럼프 2기 정부를 상대할 
우리 측 대표를 지정합시다. 
여와 야, 그리고 정부가 합의해 
통상·투자를 포함한 대외 경제문제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경제 전권대사‘를 조속히 임명합시다. 

필요하다면 
야당의 추천을 받아도 좋을 것입니다.

경제 전권대사를 중심으로 
국회·정부·경제계가 ‘팀 코리아’로 함께 움직여 
트럼프 2.0에 전면적으로 대응합시다.

■ 셋째, 기업의 기를 살리고 
투자심리를 북돋웁시다.

계엄과 탄핵으로 경제 심리가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의 가장 중요한 주체인 
기업의 기를 살려야 합니다.
투자, 경제 심리, 기업가 정신이 
살아나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기업 기 살리기’ 3대 대책을 추진합시다.

먼저, 2023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일몰한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재도입합시다.

우선, 3년간 실시해서 
기업들이 예측가능성을 가지고
투자를 늘릴 수 있도록 합시다.

기업의 투자 관련 인·허가를 
상반기 내 신속하게 처리합시다.
중앙과 지방정부에 지체·보류·검토 중인 
투자를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합시다.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유예합시다.
대외경제와 외환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기업인들의 불편과 부담을 덜어 
경영활동에 전념하도록 합시다.

어려운 시기에 기업과 정부가 
한 편이라는 것을 보여줍시다. 
경제 살리기에 함께 힘을 모은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저력이 있습니다.

하루빨리 내란을 단죄하고, 
경제를 재건합시다.

경제 재건을 위해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부터
하루빨리 실천에 옮깁시다.

저는 우리 국민의 잠재력과 역량,
위기 극복의 DNA를 믿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어려움을 이겨내고
암담한 미로를 희망의 새 길로 바꿀 것입니다.

저도 새 길을 열기 위해 
제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2025~2029)’ 고시

2050 탄소중립 실현,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2025~2029)’ 고시
-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변경 통한
  기간 단축(80→60일) 및 공공 등급 상향 -
- 노후 공공건축물 대상
  그린리모델링 단계적 의무화 추진 
- 연면적 1천m2 이상 
  민간 신축건물 설계기준 강화 
- 지역 조성계획 수립 시점 법제화 및
  건물 온실가스 감축량 정량평가 추진

담당부서 : 녹색건축과
등록일 : 2025-01-01 11:00

[참고]
평택시,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 만든다.
-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은

생활터전과 이동수단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해나가는 
「국토교통 2050 탄소중립 로드맵」 발표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건축 활성화 방안 발표는

화성시, 2050 탄소중립으로 
기후변화 제동 건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더 가까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수소차.전기차 충전소 확대
- 2021년 5월 4일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은

2050 탄소중립 실현…
도로→철도 화물수송 늘린다.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2025~2029)’을 
224년 12월 31일 확정·고시했다.

ㅇ ‘녹색건축물 기본계획’은 
  녹색건축물의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제3차 계획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녹색건축 정책이
  국민의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확산토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ㅇ 이번 계획은
   2차 계획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대국민 설문조사, 공청회,
   전문가 위킹그룹 등을 거쳐
   녹색건축 생태계 조성, 
   그린리모델링 확장, 
   제로에너지건축물 확대, 
   녹색건축 기술 육성을 4대 추진 전략으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균형 있는 녹색건축 관련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평택시,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 성황 -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기획 -

평택시,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 성황
-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기획

등록일 : 2025. 1. 13.
스마트도시과 : 031-8024-4100
스마트도시기획팀 : 031-8024-4110
담당자 : 031-8024-4018

[참고]
경기도 요청에 따라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 특별대책 수립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작년 10월 4일~6일을 첫 시작으로 
11월에 이어, 12월 23일(월)~24일(화) 양일간 
서정역로55번길 일원에서 
하루 평균 약 3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3회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축제는 
평택시의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거리공연(버스킹)과 지역 주민과 
공방 등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지역 상인이 참여하는 
밤마실장터(야시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민과 상인이 직접 축제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서정리역을 중심으로 
서정 우물(서두물)과 서정리 전통시장 등 
지역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컸다.


12월 크리스마스이브에 진행된 
제3회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은 
크리스마스를 설정해 진행됐는데, 
특히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산타, 
크리스마스트리, 
소품 등을 활용한 포토존,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캐럴과 
공연 등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시민들이 서정우물 바구니, 
서정우물 석고 방향제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지역의 오랜 이야기를 담아낸 
기획 전시 등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지역의 역사적 자원과 
옛 이야기를 회상하고 담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축제로 방문한 평택시민과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서정리역 주변 상권과 
서정리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을 비롯한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은 
202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