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0일 일요일

경기도, 판교에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 유치 성공


경기도, 판교에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 유치 성공

○ 미래부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
    지자체 대상 공모 통해 경기도 최종 선정
○ 소아질환 힐링 콘텐츠 분야

    스마트콘텐츠 예비창업자 및
    1인 창조기업에 제작지원
○ 콘텐츠와 의료서비스 협력을 통한

    창조경제 신시장 개척 및 일자리 창출 기대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1호 유치에 성공했던
경기도가 3호 유치에도 성공했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 수행기관에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발표했다.
 
콘텐츠코리아랩은 미래부가 주관하는
디지털선도형과 문화부가 주관하는
​지역기반형으로 구분돼 추진되는
콘텐츠 분야 창업보육 사업이다.
​도가 유치에 성공한 ‘콘텐츠코리아 랩’은
미래부 주관의 디지털선도형 랩 3호로
​소아질환에 대한 이해와 건강관리를
도울 수 있는 ‘힐링 스마트콘텐츠(앱)’를
​주제로 하고 있다.
 
콘텐츠코리아랩 3호는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에 입주하게 되며
​유망 콘텐츠를 가진 1인 창조기업(예비
창업자 포함) 컨소시엄을 선정해
​▲최대 3억 5천 5백만 원의 직·간접 지원금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내 개소 예정인
  ​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
​▲소아 전문 의료진 자문
​▲홍보, 유통, 컨설팅 등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기콘텐츠진흥원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작년 12월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1호’를 부천시
콘텐츠진흥원 내에 유치한 바 있다.
​도는 이번 유치 성공으로
​판교 테크노밸리에 추진 중인
​‘경기문화창조허브’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콘텐츠코리아 랩의
잇단 유치는 경기도가 콘텐츠를 통한
신시장 일자리 창출의 최적지라는
또 하나의 방증”이라며, “경기도는
​중앙정부와 공조를 통해 창조경제의
핵심 거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텐츠코리아 랩’ 3호에 지원을 희망하는
​1인 창조기업(예비창업자 포함) 컨소시엄(사업자는
경기도 소재 기업으로 한정)은 4월 14일까지
한국전파진흥협회(http://www.rap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 문화부가 주관하는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을 성남시에
유치하며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문화산업과 / 031-8008-4694
입력일 : 2014-03-30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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