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1일 수요일

평택문화재단 2019년 상반기 목표 설립 추진

평택문화재단 2019년 상반기 목표 설립 추진

담당부서 : 문예관광과 
담당자 :김상회 (☎031-8024-3211)
보도일시 : 2018.7.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이윤하 운영위원장등 시의원, 지역 언론인,
국제대학교 김방 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평택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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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역 결과 시민 문화예술 향유 욕구 증대,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제공,
지역 내 예술활동지원 체계구축 등의 필요성과
평화예술의 전당, 박물관 등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문화재단 설립이
타당한 것으로 평가됐다.

보고회에서는 설문조사 결과 및
지역전문가 의견수렴, 타시군 문화재단 사례를
바탕으로 평택문화재단의 구체적 설립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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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초기 조직인력은 1처 4팀으로 구성될 계획이며,
시설분야는 문화예술회관 3개소, 한국소리터,
안정리 예술인광장, 아트캠프 등을 이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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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은 “문화예술분야의 통일성,
연계성 및 전문성을 위하여 문화재단 설립이
당위성이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설립하여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특히, “문화재단 설립 절차는 객관적이고
투명해야 하며,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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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종보고회 검토 결과를 마무리하고
타당성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 후 경기도 협의 및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후
제반 절차를 거쳐 2019년 상반기 중
평택문화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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