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7일 월요일

2020년 2월 17일 불법 대부업.부동산.다단계 등 불공정 범죄 척결 위한 ‘비밀 평가’ 지원 인력(미스터리 쇼퍼) 등 기간제노동자 30명 활동 개시

생활 속 불공정 범죄 꼼짝 마 ! …
‘경기도 비밀 평가원(미스터리 쇼퍼)’
본격 활동 개시
○ 2020년 2월 17일

   불법 대부업․부동산․다단계 등
   불공정 범죄 척결 위한
   ‘비밀 평가’ 지원 인력(미스터리 쇼퍼) 등
   기간제노동자 30명 활동 개시
- 고객으로 가장해

   불법 광고물 전화번호로 통화하거나
   해당업체 방문하는 ‘비밀 평가’
   (미스터리 쇼핑) 활동 인력 8명
- 불법 대부업 또는 청소년 유해매체 등
   불법 광고물 수거, 수사 필요
   증거 확보 역할 불법광고물 수거 인력 22명
○ 2월 17일부터 11월 중순까지 9개월 간 근무
-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위생관리와

   안전 확보에 최선
○ 김영수 단장 “불법 대부업 뿐 아니라
   부동산․다단계까지 확대해,
   불공정 범죄를 뿌리뽑겠다”며 “
   많은 제보 부탁드린다”고 밝혀

문의(담당부서) :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연락처 : 031-8008-5013   | 2020.02.14 19:49:50

[참고]
경기도, ‘비밀 평가원(미스터리 쇼퍼) 및
불법광고물 수거인력․’ 30명 채용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1/30.html


경기도가 집값 담합, 대출 사기 등
생활속 각종 불공정 범죄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비밀평가(미스터리 쇼핑) 지원 인력과 불
법광고물 수거 인력을
2020년 2월 17일부터 본격 투입하기로 했다.

비밀평가 지원 인력은
고객으로 가장해 불법 광고물(전단지 등)의
전화번호로 통화하거나 해당 업체 방문,
수사 관련 자료 수집, 데이터베이스(DB)
관리 업무를 맡는다.
​
불법광고물 수거 인력은
불공정 범죄 제보·신고시스템으로
제보가 들어온 지역과 도내 번화가 및
청소년 밀집지역을 돌아다니며,
불법 대부업이나 청소년 유해매체 등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 수사에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
도는 지난해 지방정부 최초로
비밀평가 지원 인력 등을 시범 도입했으며,
올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지난 2월 비밀평가 지원 인력 8명과
불법광고물 수거 인력 22명 등
모두 30명을 채용했다. 이
들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9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
도는 공정특별사법경찰단 내
비밀평가(미스터리 쇼핑) 전담 수사반을 구성해
활동 효과를 높이는 한편,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위생관리 등
활동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비밀평가 수사기법을 대부업 뿐 아니라
부동산 불법행위·불법 다단계까지 확대하여
불공정 범죄를 뿌리뽑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홈페이지,
경기도 콜센터(031-120) 등으로
많은 제보를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불공정·불법행위가 없는 공정한 경기
실현’을 위해 2018년 10월 신설된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해 불법 대부업자 68명을 적발했다.
​
주요 적발사례로는
▲연 이자율 최고 8,254%의
    ‘살인적’인 고금리 수취행위
▲온라인 상 대부 카페 개설 후
   카페회원 1,358명 대상으로 불법 대부중개 행위
▲회원제 형태의 미등록 대부행위를 한 뒤
  불법 추심행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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