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7일 월요일

평택시 공직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에 팔 걷고 나서

평택시 공직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에 팔 걷고 나서
- 정 시장, “많은 생명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 동참” 당부

담당부서-소통홍보관
담 당 자-김상모(☎031-8024-2110)
보도일시 : 2020. 2. 17.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 소식에
평택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0년 2월 17일 시청 앞 민원실에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헌혈 운동은
매년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헌혈 외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가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추가로 진행된 것이며,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우려로 인한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서 평택시 공무원들이
혈액 수급을 위해 앞장서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면서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평택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헌혈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구비 등
충분한 예방조치로
헌혈 중 감염 위험은 없다”면서
“송탄출장소와 안중출장소도 조만간 일정을 조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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