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근로자에
임대보증금 3천만 원 무이자 지원
○ 제1·2판교 입주기업 임직원 중
도내 이주 시 최대 3천만 원 임대보증금 지원
- 경기도 지역 주거 예정자며,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
- 기업당 최대 10실까지 지원,
서류 제출 만족 시 선착순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의
거주지 이주 시 지원
※ 단, 공공임대주택 미지원
문의(담당부서) : 첨단모빌리티산업과
연락처 : 031-8008-5723
2023.04.06 07:01:00
[참고]
경기도, 2022년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에 월 5만 원 교통비 지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화성시-화성도시공사
J-BUS 운영 협약 체결은
산업단지 근로자도 ‘내 집 마련’ 쉬워진다.는
산업단지가 제조업과 서비스업,
주거와 상업 기능이 복합된 단지로 거듭난다.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의
정주(定住)환경 개선된다.는
파주출판단지 8천 근로자,
‘보육·육아 편리해진다’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판교테크노밸리에서 근무하는
20~30대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통근 시간 절감을 위해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하는 ‘2023년 판교테크노밸리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에 근무하는 장거리 출·퇴근 직원의
주거와 근무환경을 개선해 젊은 근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주거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보증금 지원 대상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 만 39세 이하 임직원으로,
경기도 내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
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임차인으로
무주택자여야 한다.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1개 기업당 최대 10실(室)까지 지원 가능하다.
총 9억 원의 사업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2년이며
1차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4년까지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지원받아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은 중복 수혜 발생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협약 만기 시 지원받았던 임대보증금은
경과원으로 다시 반환해야 하며,
이행보증보험증권 보험료도
100% 전액 지원하기 때문에
개인이 부담할 비용은 없다.
경과원은 지난해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기업 19개 사 34실(명)에
8억 9,5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도는 2016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123개 사
298명에게 56억 3,500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했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통해
판교의 젊은 근로자들이 주거 안정과
출·퇴근 시간 절약 등 보다 안정된
조건 속에서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기업에는 혁신 인재 유입을 유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임대보증금 지원을 희망하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중소·중견기업 임직원은
판교테크노밸리 누리집
(www.pangyotechnovalley.org) 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과원 클러스터혁신본부
클러스터육성팀(031-776-48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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