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3일 목요일

대형 건설사들 Hallyuworld(한류월드) 사업에 관심


대형 건설사들, 한류월드에 높은 기대감

○ 한류월드 한류관광 마이스복합단지
   간담회 성황○ 현대건설 등 유명 건설사들
    높은 기대감 나타내
   “GTX, K-pop공연장, 관광마이스복합단지 등
    굵직한 정책 추진되고 있어 기대”
○ 킨텍스 및 한류월드 연내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논의



경기도가 조성하고 있는 한류월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한류월드사업단(단장 황선구)은
​11일 킨텍스 제2전시장 마이스센터에서
한류월드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사업을
설명하기 위한 ‘한류관광 마이스복합단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엠블 킨텍스 호텔,
​디지털 콘텐츠 지원센터 빛마루, EBS 등
한류월드 입주기업과 유명 건설사인
현대건설, 신세계, 청원건설, 대명홀딩스,
SM그룹, 진덕산업 등이 참여해
한류월드에 대한 기업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
도에 따르면 킨텍스와 한류월드
약 330만㎡를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국제회의
산업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현재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

개정안이 통과돼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되면 국제회의 집적시설인 호텔,
​테마파크, 상업시설 등에 대한
문화부 관광진흥기금 지원 등 관광특구로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이 가능해져 한류월드와
킨텍스 지원부지에 대한 토지공급과
투자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
이날 참석한 기업 관계자는 “일산 킨텍스에서
서울 삼성역을 잇는 GTX 추진이 발표됐고,
​문화부와 공동추진중인 케이팝(K-Pop) 공연장,
한류관광마이스복합단지 조성계획 등
굵직한 정책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
특히 지난해 5월 실내복합테마시설 개장한
청원건설과 오는 2016년 5월 국내 최초
자동차전시장을 개장할 예정인 현대건설 등
한류월드 인접 지역에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이 한류월드 발전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류에 대한
국제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한류월드를 관광마이스복합단지로
시급하게 조성해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박성현 박사는
중국, 미국, 브라질, 러시아 등
세계 11개국 4,400명을 대상으로
한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년 전에 비해 인기도는 47%,
​이슈화는 41%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
박 박사는 “중동, 미주, 아프리카, 유럽 등
물리적 거리가 먼 한류신흥지역에서
인기가 상승 중.”이라며 “케이팝 공연장
건립을 비롯해 한류콘텐츠 지원사업인
한류관광마이스복합단지 조성이 시급히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황선구 한류월드사업단장은
“케이팝 공연장 건립,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등 정책적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류월드가 한류문화관광벨트의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황선구
8008-8170
담당팀장
김종준
8008-8181
담 당 자
이학준
8008-8182
담 당 자
임정욱
8008-8183

문의(담당부서) : 한류월드사업단 / 031-8008-8183
입력일 : 2014-03-12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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