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무료로 전문 치료까지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무료로 전문 치료까지

○ 경기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사업 실시
○ 연 13만 명 대상 중독 예방 교육
○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가정 방문 상담 서비스 실시
○ 재활승마, 미술·음악·요리 치료 등
    전문 치료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치료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는
예방 교육, 찾아가는 방문 상담,
​고위험군 대상 재활승마 치료 등
다양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치료 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우선 경기 남부지역 거주 유아, 학생,
​성인 등 13만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실시한다.
​
예방 교육은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인
   ​‘인터넷 레몬교실’,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인
   ​‘스마트미디어 레몬교실’,
​△인터넷 및 스마트미디어 중독 예방
    심화과정인 ‘와우(WOW) 건강한
    인터넷 멘토링’ 등 3개 과정이다.
​
교육시간은 인터넷 레몬교실과
스마트미디어 레몬교실은 각 1시간,
​와우 건강한 인터넷 멘토링은 2시간이다.
​
예방 교육은 학교, 군부대, 기업, 기관 등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장소에서
교육이 실시된다.
​신청은 이달 21일까지이며
신청 기관의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
인터넷 중독으로 부터 취약한 대상자에게
직접 전문상담사를 파견하여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가정 방문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
대상자 1명당 방문상담 6회, 전화상담 2회를
지원하며 필요 시 사후관리 상담을 진행한다.
​연중 접수한다.
​
​3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매주 토요일에
​‘인터넷중독 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활승마치료와 드라마 집단 치료를 진행한다.
​
이는 동물과 교감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을 돕고,
​집단과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시켜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전문 치료이다.
​신청기간은 3월 19일까지이며
총 10명을 모집한다. ​

모든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경기인터넷중독대응센터
​(이메일 dpdls@gg.go.kr,
​전화 : 899-9151∼2)로 하면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신청 방법 등은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인터넷중독
대응센터(031-899-9151∼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유치원,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인터넷중독 관련교육이
의무화됐다.”고 말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이루어지는 중독 예방 사업을 통해
인터넷 중독 예방 및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한편, 경기인터넷중독대응센터는
단일 건물로는 전국 최초로 2014년 2월 26일
개관했으며, 미술·음악·요리·신체 치료 등
센터 내 다양한 전문치료실을 갖추고
인터넷중독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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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조정아
8008-8103
담당팀장
김향숙
8008-8130
담 당 자
정종현
8008-8144
손승희
8008-8145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 031-8008-8145
입력일 : 2014-03-12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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