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3일 목요일

경기도 일자리정책, 17개 시․도 중 전국 최고

경기도 일자리정책, 17개 시․도 중 전국 최고

○ 고용노동부 일자리정책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大賞』영예
○ 전국 최초 고용․복지 종합센터 개소,
    중앙과 협업시스템 구축,
    건설 일용근로자 등 취약계층 취업지원,
    노사민정 대화합 등 각 분야 타 시․도 모범
○ 부상으로
    일자리 창출 사업비 3억 원 받아
    일자리창출 사업에 투자 가능 


경기도의 일자리정책이
전국에서 최고인 것으로 평가됐다.

전국 최초 남양주시 고용복지 종합센터 개소,
​지자체 맞춤형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시범추진,
​건설일용근로자 쉼터조성 등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업시스템을 구축하여 일자리 창출
시너지 효과제고 등 일자리 전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는 국정 최대 화두인 일자리창출을
독려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0년부터 매년 일자리의 質, 단체장의 의지,
​우수시책 발굴.추진, 네트워크 구축 등
​일자리정책을 평가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금년부터는 최고 광역단체와
최고 기초단체부문에 大賞을 신설하여
시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일자리 중심의 찾아가는
현장 실·국장 회의 등 전략회의와
새벽인력시장을 방문하여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건설 일용근로자의
애로를 청취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와 정책으로
지난해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금년에는 두 단계를 뛰어 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특히, 남양주 고용·복지 종합센터는
​2월 현재 취업자가 1,038명으로
전년대비 151% 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중앙정부의 금년 고용복지종합센터
전국 확산 계획에 큰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소한 성남 태평고개
새벽인력시장 쉼터는 추운 겨울
이른 새벽에 일터로 나서는
건설일용근로자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휴식공간제공은 물론 무료직업소개,
​산재보험, 체불임금상담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정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경기도의 건의로 고용부에서 추진해왔던
취약계층에 대한 토털 취업지원사업인
취업성공패키지사업을 금년부터
지방자치단체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터 중앙과의 모범적인 협업사례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노사민정 부문에서도 지난해 4월 전국최초로
노사민정 대타협 선언을 이끌어내 고용안정과
일자리유지를 위한 노력도 높은 평가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덕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은
​“그동안 경기도가 일자리창출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 경기도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온 결과 오늘의 『大賞』의
영예를 안았다.”고 말하며 “앞으로
청년실업해소와 여성의 고용률 제고를 위해
중앙 및 시군, 민간 등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12일 오후 2시
서울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大賞』과 함께
부상으로 상사업비 3억원을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과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부단체장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 담 당 자 : 최창호 (전화 : 031-8008-4668)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 031-8008-4668
입력일 : 2014-03-12 오후 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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