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일 목요일

취업취약계층 4,000명에 4개월 동안 일자리 제공


취업취약계층 4,000명에
4개월 동안 일자리 제공

○ 경기도, 5월 2일부터
    2단계 공공근로사업 실시
○ 4개월 동안 1,500개 사업장에서
    4,000여 명 참여



경기도는 5월 2일부터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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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원이 투입되는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정기적 소득이 없는 취업취약계층 4,000여 명이
참여하며, 5월 2일부터 8월 말까지 4개월 동안
도내 31개 시군 1,500개 사업장에서 근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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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실업자,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면서 재산이 1억 3,500만 원 이하인
사람들로 사전 접수를 통해 4월 말에 선발했다.
​
참여자들은
▲DB구축 지원사업,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등의 업무에 투입되며,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한다.
하루 8시간 근무 시 임금 4만4,680원
(교통비 3,000원 포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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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목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해 주는 것이 사업
목적.”이라고 설명하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채용박람회 참여, 취업상담 등
취업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박상목 8008-8660,
팀장 정민희 8674,
담당자 김미숙 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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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76
입력일 : 2014-04-30 오후 6: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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