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일 목요일

FTA체결 국가 대상 수출상담회, 690만불 규모 상담실적 거둬


FTA체결 국가 대상 수출상담회,
690만불 규모 상담실적 거둬

○ 경기도-중기센터,
    30일 라마다호텔에서
    ‘2014 G-TRADE GLOBAL 수출상담회’개최해
○ 40개사 바이어와
    도내 중소기업 200여개사 참석해
    690만불 수출상담실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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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와 중기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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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
센터(이하 중기센터)는 4월 30일(수)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2014 G-TRADE GLOBAL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총 283건의 상담과 690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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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30일(금)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014 G-TRADE GLOBAL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해외바이어가 도내 중소기업 관계자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중기센터와 KOTRA가 주관했으며,
FTA 체결국가 중심으로 유력바이어를
초청해 수출 초보기업에게 비즈니스
상담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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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에는
도내 기업 200여개사가 참가했으며,
​우리나라와 FTA를 맺은 미국, 유럽연합(EU),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외에도
협상이 타결된 호주와 캐나다 등
​18개국 40개사 바이어가 참여해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
​상담품목은 ▲생활 용품, ▲식품,
​▲전기·전자, ▲기계부품, ▲
정보통신 등 경기도 산업군을 고려해
매칭 적합도가 높은 바이어를
우선적으로 섭외했다.
​
​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세계 3위
IT전문 유통기업인 캐나다의 시넥스와
일본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인
소니의 바이어도 참여해 각각 모바일과
 IT관련 제품 및 디스플레이 소재와
부품관련해서 참가기업과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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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용품 제조업체인 E사는 캐나다 내
대형 유통매장을 보유한 H유통그룹과
모공 브러쉬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제품의 특이성과 성능을 인정받아
​20만불 상당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또 생활용품을 다루는 M사는
캐나다 H사와 헤어샴푸 5,000개에 대해
현장에서 계약을 진행했고, 향후 20만개 제품,
​총 1억원의 계약을 추가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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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 통신사의 바이어 아드리앙은
 “
오늘 한국의 게임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는데
경쟁력 있는 상품이 많았고 일부 업체와는
프랑스 내 현지화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며,
“한국 게임은 프랑스 내에서도 이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독특한 아이템과 우수한 기술을 가진
회사가 나타나면 적극 상담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
​바이로봇의 홍세화 이사는 “FTA로
가격 경쟁력이 확보됐으나 여전히
중소기업에게 미국과 EU와 같은
해외시장 진출은 어려운 일”이라며,
“많은 해외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와 반응을 직접
느낄 수 있어 유익했고, 향후 해외시장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성장 정체에 빠진 한국 경제가
새로운 활력을 찾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와
수출 확대가 필수적”이라며,
 “많은 중소기업이 FTA를 통해 넓어진
경제영토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히든챔피언과
같은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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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와 중기센터는 오는
​29일(목)에도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2014 G-TRADE JAPAN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수출상담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마케팅지원팀
​(031-259-6143, 615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연락처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조상훈 259-6050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0
입력일 : 2014-04-30 오후 5: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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