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일 목요일

방사능 걱정 없는 임산부 치주질환 검사 5월부터


방사능 걱정 없는
임산부 치주질환 검사 5월부터

○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5월부터 임산부 구강 내
    유해미생물검사 지원 사업 실시
○ 구강세척액 이용해 방사선 노출 없이
    치주질환 위험도 예측 가능
○ 12종 치주질환 원인균 유무와
    양도 밝힐 수 있어
    최초 검진 무료
○ 포천병원 시범운영 후 도 의료원 산하
    모든 병원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의료원(원장 배기수)은
5월부터 포천병원에서 임산부를 대상으로
구강 유해미생물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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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1회에 한해
구강 내 유해미생물 존재 여부,
종과 양을 판독할 수 있는 유전자검사를
5월부터 무료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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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도 의료원과 ㈜싸이토젠이
지난 2월 체결한 ‘경기권역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공공의료사업 공동협력
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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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포천병원에 도입한
구강 유해미생물 검사는
유전자 증폭 정량(Real-time PCR) 분석법을
이용한 유전자분석 방법으로 방사선에 대한
위험이 없어 태아 건강에 민감한 임신부도
안심하고 검사할 수 있다.
또한 12종의 치주질환 원인균 유무와
양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맞춤형 처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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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은 포천병원에서 시범운영 후
경기도의료원 산하 모든 병원에서 임산부
구강 유해미생물검사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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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을 원하는 경기도 거주 임산부는
포천병원 산부인과를 방문해 접수한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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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포천병원 치과(031-539-917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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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의료원에 따르면
임산부의 60~70%정도가
치주질환을 앓고 있으며,
치주질환 원인균이 조산,
저체중아 출산, 당뇨, 폐렴 발생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또한 일반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치주질환 검사는 방사선 검사를 이용하거나,
치주낭 깊이를 확인하는 방법 등을 사용하는데
치주질환으로 인한 손실 정보만 확인할 수 있고
발생 원인과 정도를 파악하지는 못한다.
​
담당자 : 엄태경 031-250-8824
​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의료원
연락처 : 031-250-8824
입력일 : 2014-04-30 오후 6: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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