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3일 금요일

경기도, 따뜻한 ICT로 소아질환 치료를 돕는다.


경기도,
따뜻한 ICT로 소아질환 치료를 돕는다.

○ 미래부와 공동으로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개소,
    소아질환 진단·치료용 콘텐츠 개발 착수
○ 경기도, 미래부, ㈜카카오,
    서울대·아주대병원 합동 지원



경기도(도지사 김문수)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5월 22일(목) 경기 문화창조허브(판교)에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를
개소하고, ‘소아질환 진단·치료용
콘텐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미래부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은
1인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등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팀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과
사업화 전 단계에 걸쳐 수요자가 원하는
사항을 선택하여 지원받는 ‘카페테리아식’
지원(제작비 지원, 법률.회계 등 전문가 컨설팅,
기술지원, 해외마케팅 지원 등)사업이다.
​
경기도는 UHD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젝트
랩 1호를 지난 해 12월 부천시에 개소했으며,
이번에 개소하는 3호 랩에서는 금년말까지
소아약시, 심장질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어린이 환자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친근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신의 병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3호 애드벨룬 공간 내부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3호 외부 시설
​
​
경기도는 경기문화창조허브에
사무공간 및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며,
미래부에서는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비용을 비롯하여, 기획·제작·유통
단계에서의 전문가 컨설팅 등 필요한
사항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
또한, ㈜카카오에서는 미래부·문체부와
연계한 모바일·스마트콘텐츠 상생발전
1호 프로젝트로 콘텐츠 제작·유통과정에서
필요한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며,
서울대 어린이병원과 아주대 병원에서도
의료자문과 콘텐츠 보급·활용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
개발이 완료된 콘텐츠는 활용을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를 거쳐 서울대 어린이 병원과
아주대병원의 어린이 환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이후 다른 질환과
의료기관으로까지 콘텐츠 개발과
보급·활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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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계자는 ICT와 융합한
디지털콘텐츠가 창업희망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3호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아픈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과장 김재훈 031-8008-4610,
팀장 홍덕수 4680,
담당자 진명종 4694
 
문의(담당부서) : 문화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94
입력일 : 2014-05-22 오전 11: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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