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경기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본격화


경기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본격화

○ 2030년까지 총1,460억원 예산 투입 예정
○ 경기도, 지적재조사사업 전담조직 신설


경기도는 10월 2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지적재조사팀을 신설하고 2030년까지
총1,4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 전역 4백 68만여 필지(10,172㎢)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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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사업은 1910년 일제에 의해
토지수탈의 목적으로 만든 종이 지적을
국제 표준의 한국형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 동안 종이
도면의 신축 . 마모에 의한 실제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 잡아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책사업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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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는 2008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도내 44개지구 12,714필지에 대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금번 조직개편을 통해 지적재조사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신설 및
전문인력 보강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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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10개 시.군 16개 지구,
4,189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5년도에는 29개 시.군 40개 지구,
13,490필지의 사업추진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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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찬 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디지털 지적을 완성함으로써 도민의
토지분쟁과 갈등을 해결하고 재산권 보호 및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는 의미있는 사업이므로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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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팀장 김용재 031-8008-3081, 
담당자 이양훈 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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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47
입력일 : 2014-10-15 오후 7: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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