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경기도, ‘수요 맞춤형 환경기술 로드쇼’


경기도, 알짜 환경기술 확산 기회 마련

○ 경기도, 10월 15일 중기센터서
    ‘수요 맞춤형 환경기술 로드쇼’
○ 산학연 공동 개발한 환경 R&D 기술 선보이고
    환경현장 적용 방안 모색
○ 음식물류폐기물 등 유기성폐기물
    자원화 신기술 등 6개 기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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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산학연이 공동 개발한
알짜 환경기술의 환경 현장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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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0월 15일 경기중소기업종합
지원센터에서 도 및 시군 공무원과
환경시설 관리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요맞춤형 환경기술 로드쇼’를 개최했다.


​‘환경기술로드쇼’는 산업체, 학계,
연구기관이 개발한 환경 R&D 기술을 소개하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환경기초시설 등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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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기술로드쇼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배재근 교수의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기술’,
현대건설 이교성 연구원의
‘하수슬러지 자원화 기술’ 등
총 6개 최신 환경기술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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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기술을 개발한 중소기업,
연구소 등 R&D 전문기관이 최신기술을
소개하고,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과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등 환경시설을
직접 운영하는 시설관리자들은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장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의견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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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양주시 공무원은
“아파트 밀집 지역 근처에 있는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되는
악취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을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발표된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면 폐기물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민원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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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욱 경기도 환경정책과장은
“시군 환경현안 해결을 위해 대기, 폐수,
토양정화 등 최신 환경기술을 환경현장에
소개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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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과장  유한욱 031-8008-3530, 
팀장  김경돈 3534, 
담당자 이광철 4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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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입력일 : 2014-10-15 오후 2: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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