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3일 금요일

경기북부 발전 위한 정책 연구 기관, 의정부에 설치

경기북부 발전 위한 정책 연구 기관,
의정부에 설치

○ 경기개발연구원 북부연구센터
    12일 의정부 청사로 5번길에 개소
○ 정치, 경제, 통일, 도시계획, 교통,
    환경 등 6개 분야 전문가 근무
○ 통일 미래도시 경기북부발전
    개발 수립하는 씽크탱크 역할 기대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을 담당할 경기개발연구원(이하
경기연) 북부연구센터가 12일 공식으로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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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0시 의정부시
경기연 북부연구센터에서 열린
현판 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임해규 경기개발연구원장,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윤영창 북부도의원협의회장과 박영순 구리시장,
오세창 동두천 시장 등 북부지역 지자체장,
신한대와 경민대 등 민간대학 관계자
50여 명이 참가해 개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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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 5번길(신곡동)
8-7 씨티메디타운 7층에 위치한 경기연
북부연구센터는 김동성 센터장을 비롯해
정치, 경제, 통일, 도시계획, 교통, 환경 등
6개 분야 박사와 석사 등 모두 13명이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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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연구센터는 앞으로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수립과 함께
경기북부의 특색을 살린 DMZ보존과
관광자원 개발, 제조, 섬유, 디자인산업과
한류월드 육성을 통한 경제활성화 정책
집중 연구 등 경기북부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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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통일준비를 위한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전략과, 통일준비 마스터플랜수립 등
통일 미래도시를 대비한 북부지역의
씽크탱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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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계자는 “도는 북부발전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시스템 마련을
위해 지난해 경제실의 북부 이전을 완료했고,
올해 문화재단 북부사무소 설치,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 캠퍼스 설립
등을 추진 중에 있다.”라며 “북부연구센터
개소는 이 같은 공공.민관기관 이전의
첫 신호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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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북부연구센터가 경기도와 도의회 뿐 아니라
경기도민, 유관 연구기관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경기북부가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다양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북부지역 주민이
원하는 발전전략 개발에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영애(전화 : 031-8008-2507)
​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07
입력일 : 2015-02-11 오후 3: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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