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일 화요일

‘제3차(2026~20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

경기도, 제3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
기후연대 등 도정가치 반영
○ 도, 제3차(2026~2028)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3대 추진전략·7대 정책과제 마련
○ 기후연대·미래가치·사회안전망·지속가능발전
    4대 사업구조로 재편…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 강화
○ 글로벌 연대 강화와 민관 협력 거버넌스
   활성화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담당부서 : 국제협력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7
등록일 : 2026.03.03  07:00:00

[참고]
경기도 베트남 응에안성과
우호협력 강화 약속은

경기도가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개국에서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하고 
네팔에 아동교육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제3차(’26~’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한다고 3월 3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8년까지 ‘글로벌 가치 실현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여는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한 ODA 혁신, 
미래 성장동력 창출, 상생·협력의 생태계 조성 등 
3대 추진전략과 7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국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글로벌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구조를 
▲기후연대 ▲미래가치 ▲사회안전망 
▲지속가능한 발전 등 도정가치를 반영한 
4대 구조로 재편한다.

‘기후연대’에는 녹지조성과 수목관리, 
재생에너지, 폐수관리, 그린캠페인 및 
교육 등이 포함된다. 
올해는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해 
도내 청년 110명이 3개국에서 
환경교육·캠페인, 녹지조성 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 몽골과 인도네시아에서 산림복원, 
폐수처리시스템 설치 등을 진행한다.

‘미래가치’에는 글로벌 리더 육성 등 
인재양성과 교실, 기자재 등 개선, 교사와 
지도자 역량강화가 해당된다. 
올해는 네팔에서 공립학교 아동 발달지원을, 
베트남에서 청년 국제교류를 실시한다.

‘사회안전망’에는 참전유공자 지원, 
의약품과 의료장비 지원, 위생용품, 
위생교육 등이 포함되며, 
현장중심 사업발굴과 중장기 성과관리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기획부터 수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활동 안전관리 기준과 사업운영 기준을 
정비하는 등 공적개발원조(ODA) 운영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국제행사 연계 등을 통해 ODA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3개년 중장기 성과관리 
체계를 도입해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함으로써 정책 실행력과 
사업 효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외 지방정부 및 
협력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호협력형 ODA와 
교류형 ODA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중심의 국제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ODA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미옥 경기도 국제협력정책과장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ODA의 
전략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경기도 ODA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정책 협력을 확대해 
국제사회와 상생하는 협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경기국제보트쇼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 -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장 시흥 ‘웨이브파크’와 서핑전 공동 운영 -

보트와 낚시, 캠핑과 서핑이 한자리에. 
2026 경기국제보트쇼 6~8일 개최
○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핑전과 
   해양관광전을 서브전시회로 개최
-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장 시흥 ‘웨이브파크’와 
  서핑전 공동 운영
○ 보트부터 낚시, 캠핑, 서핑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
- 경기국제보트쇼(킨텍스 3,4,5홀), 
  한국국제낚시박람회(2홀), 
  캠핑앤피크닉페어 (7,8홀) 동시개최
○ 해양레저산업의 UN과 같은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
- 조 린치(Joe Lynch) 세계해양협회장 내한 및 
  국제컨퍼런스 패널토의 참여

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연락처 : 031-8008-4505
등록일 : 2026.03.01  07:00:00

[참고]
2024년 경기국제보트쇼, 
3월 8일부터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려는

사용자 콘텐츠 중심 
‘2021 경기국제보트쇼’ 
2021년 10월 1일 온라인 전시회 개막은

2020 경기국제보트쇼 취소 
- 2020년 6월5~7일 개최예정이었던 
  2020 경기국제보트쇼 개최 일주일 앞두고 취소는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는 
2026 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경기국제보트쇼는 
킨텍스와 코트라,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트쇼이자 해양레저관광 
전시회이다.

킨텍스 3·4·5홀에서 개최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2홀의 한국국제낚시박람회, 
7·8홀의 캠핑앤피크닉페어와 동시에 열린다. 
보트와 낚시, 캠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구성해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세 개 전시회를 모두 합치면 6만㎡를 넘는 면적으로 
축구장 8개가 넘는 공간에서 다양한 레저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해양레저활동 사용자 중 
낚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용자가 
활동하고 있는 서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브전시회로 
‘코리아 서프쇼’를 아시아 최대 인공 서핑장인 
시흥 웨이브파크와 함께 개최한다. 
대규모 서핑존, 서핑라운지를 비롯해 
서핑 라이더에서 실제 서핑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다양한 서핑 교육 및 강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3월 6일 오전에는 
ICOMIA AWG(Asia Working Group) 컨퍼런스가, 
오후에는 세계해양협회 협회장인 
조 린치(Joe Lynch)와 AWG의장이자 
홍콩해양협회장인 로렌스 초우(Lawrence chow) 등이 
참여하는 공개 패널토의가 예정돼 있다.

가족 단위 참관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먼저, 어린이를 위한 
에어 서프바운스와 미니호버보트 제작, 
해양안전 VR 체험 등 안전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여기에 서프쇼 DJ 공연, 
제3회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해양레저산업의 이해 저자간담회 등의 
프로그램도 더해져 전 연령층이 
해양레저관광 문화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동시 개최되는 전시회들은 
해양과 육상 레저를 아우르는 구성을 통해 
관람의 폭과 깊이를 한층 더한다.
30주년을 맞은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공식 캐릭터 ‘낚시왕 후코’ 공개와 
AI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유명 낚시 브랜드의 제품 전시를 비롯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로 기획된 
캠핑전시회도 캠핑·아웃도어·피크닉 관련 제품과 
최신 캠핑 트렌드를 소개하며 캠핑 입문자부터 
가족 캠퍼까지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운영된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올해는 서핑전과 해양관광전이 
서브전시회로 추가되며 전시회 구성이 
보다 다채로워졌다”며 “보트와 낚시, 캠핑과 
서핑이 한 자리에서 개최되는 만큼 
레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체험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전시회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누리집(www.kibs.com)을 참고하거나 
사무국(031-995-894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