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요일

평택시-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최대 1700만 원 지원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가 기업 3월 13일까지 모집

평택시-경과원, 제조 현장 생산 효율화 집중 지원
- 최대 1700만 원 지원
- 경과원,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가 기업 
  2026년 3월 13일까지 모집
- 공정 효율화로 제조 원가 절감 유도… 
  평택 제조기업 가격 경쟁력 확보 지원

등록일 : 2026. 2. 25.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2

[참고]
경기도, 경기국제공항 비전과 
추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는

평택시, 기업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 지원기관,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및
  통합설명회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26년도 평택시 생산레벨업(Level-Up)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월 25일 밝혔다.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설비 
또는 비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의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산 현장의 효율화를 통해 제조 원가를 
낮춤으로써, 관내 중소기업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 또는 공장이 평택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제조업체다. 
올해는 총 4개 사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공정 개선 과제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60% 이내에서 최대 1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 지원 내용은 
▲생산 현장의 공정 개선 및 자동화 시스템 구축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
  (전사적 자원 관리(ERP), POP 등) 
▲공정 개선 컨설팅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과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참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평택시청 유주형 기업투자과장은 
“중소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산 효율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비효율을 걷어내고 
생산성을 극대화해 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남부거점센터 
평택출장소 또는 평택시 기업정책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모 신청서 제출

경기도, 양자클러스터 유치로 K-퀀텀 대전환 선도
○ 2월 24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지능원 주관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모 신청서 제출
○ ‘첨단산업 QX(Quantum Transformation) 
   클러스터’로 산업 경쟁력 극대화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68
등록일 : 2026.02.25  08:45:24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모에 참여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양자기술은 
초고속 연산과 철통 보안을 가능케 하며 
국방, 금융, 의료 등 전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양자클러스터 
사업 추진에 앞서 정부와 지자체의 기술, 
산업, 거버넌스 기반을 선제적으로 파악, 
확보하기 위한 기획연구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1월 29일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2030년까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양자컴퓨팅, 통신, 센서, 소부장, 
알고리즘 분야의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임을 밝혔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각 지자체는 기술 거점과 
수요 거점을 자율적으로 연계해 클러스터를 
구성하게 된다.

경기도는 양자 팹과 성균관대학교, 
한국나노기술원 등 연구기관이 위치한 
기술 거점인 동시에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인프라가 위치한 
수요 거점이다. 
도는 이번 연구를 통해 단순한 양자기술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넘어 경기도 주력 
첨단산업의 양자전환을 가속화하는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전국 최초로 실제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 ‘판타G버스’에 양자암호통신을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하면서 
첨단산업의 양자전환을 선도해왔다. 
이번 양자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전환 속도를 한층 더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에 선정될 경우 
기획연구를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7월 정부의 양자클러스터 최종 지정·고시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