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9일 월요일

2026년 3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2026년 3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2-27 06:00

[참고]
2025년 9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5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3월 1일 정기고시한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매년 3월 1일, 9월 15일)으로 
고시하고 있다.

*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상제 적용지역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

ㅇ 이번 고시에서는 공사비 변화 등이 반영되어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가 
  직전 고시(2025년 9월 15일)된 
  ㎡당 217만 4천원에서 222만원으로 
  2.12% 상승되었다.

□ 개정된 고시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되며, 
실제 분양가격은 기본형건축비와 택지비, 
그 외 가산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자체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다.

□ 국토교통부는 
이번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를 통해 
공사비 변동요인을 반영하고,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국토부-안산시 등 8개 기관 ‘원팀’... 
안산선 지하화 성공모델 만든다.
○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 개최
○ 5개 관계기관 협약 참여로 전문성 확보, 
   도시 공간구조 재편 및 미래 성장 거점 조성 본격화
- 김대순 행정2부지사,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내실있는 기본계획 수립할 것”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3
등록일 : 2026.03.06  15:08:05

[참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 찾은 김동연 
“ASV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 
경기도 경제지도가 바뀔 것”은

신안산선 개통시기 조정은 
공정계획, 국민불편 최소화 등 
철도공단의 전문적 검토를 거쳐 
결정되었습니다.는

'신안산선 복선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민자사업으로 추진은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안산시 및 
5개 전문기관과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5.12km 구간을 지하화하고 
확보된 상부 공간 약 71만㎡를 
역세권과 연계한 생활·상업공간, 녹지와 공원, 
문화·여가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상시 협력체계 구축 
▲전문성 지원 
▲제도개선 발굴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유관 전문기관들이 협의체에 
대거 참여함에 따라 철도지하화 사업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민근 안산시장 및 관계기관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안산선 지하화 대상지인 
고잔역 일원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점검했다.  

이어 진행된 착수보고회에서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계획 보고와 
토론이 이뤄졌으며, 도는 관계기관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내실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도시 공간구조를 재편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중앙정부와 지자체, 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철도지하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며 “경기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나아가 경기도 및 
대한민국 철도지하화 정책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