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5일 금요일

평택시,『평택항과 연계한 3개 市(평택.아산.당진) 상생협력 발전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평택항과 연계한
3개 市(평택․아산․당진) 상생협력 발전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04-1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의회 김인식 의장, 시민단체,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재)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선기 부원장,
그리고 관련 실․국․소장 및 과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평택항과 연계한 3개 시 상생협력
발전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
이번 착수보고회는 평택항을 중심으로
평택시․아산시․당진시가 상생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공동 협력 사업
발굴을 과업 내용으로 하며 3개 시가 상생협력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
평택시는, 3개 시가 그동안 평택항 신생매립지
관할 구역 경계분쟁으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였으나, 이러한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연구 용역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연구용역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상생협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오늘 착수보고회를 가지게 됐다.
​
연구용역 기관은 (재)한국지방행정연구원으로
지난 3월 3일 용역을 착수하여 금년 12월 27일까지 ​
마칠 계획이며,
세부 과업내용으로는 지역현황 분석 및 여건분석,
부문별 공동협력과제 발굴 및 계획,
단계적 추진전략 및 제도 개선방안,
평택항 공동 활성화 발전방안 등이 포함되며,
3개 시 주민들의 상생협력에 대한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연구용역 보고서에 반영할
계획으로 이소영 책임연구원이 직접 착수 보고했다.
​
평택시의회 김인식 의장과 시민단체에서는
시 집행부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게
“3개 시의 상생협력 발전방안의 좋은 점을 도출하고,
이것이 실행으로 이어져 소기의 성과를 최대한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
공재광 평택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그동안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3개 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시너지효과를 거양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연구용역 결과를
단계적으로 실행하여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3개 시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를 거양하여 동북아 무역․물류의
허브로 평택항의 위상을 높임으로써「대한민국
신성장 경제 신도시」평택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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