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4일 수요일

경기도, 4월 13일~15일 3일 간 2018년 경기도청 벚꽃축제 ‘낭만산책’ 개최

2018년 벚꽃엔딩은 경기도청 벚꽃축제와 함께 …
13~15일 진행 
○ 경기도, 4월 13일~15일 3일 간
    2018년 경기도청 벚꽃축제 ‘낭만산책’ 개최
- 팝송, K-POP, 포크송 등 60여회

   다양한 버스킹 공연
- 푸드트럭존에서 30여대 푸드트럭,

   40여종의 푸짐한 먹거리 준비해
- 굿모닝하우스에서는 전시회, 돗자리소풍,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
- 포토존과 벚꽃 야간조명으로

   아름다운 벚꽃 낭만 선사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2147  |  2018.04.04 오전 5:40:00


경기도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청에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2018 경기도청 벚꽃축제 – 낭만산책’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청사 일대는 청사 내와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해마다 20만 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는 벚꽃 감상 명소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벚꽃 야경도
볼거리다.
​
경기도는 올해로 32회를 맞은 벚꽃축제가
가족과 연인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참여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먼저 도청 정문과 후문, 잔디운동장 등
청사 내·외에 6개의 무대가 마련돼 팝송,
K-POP,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60여회 진행된다.
산책로와 거리 곳곳에서는 삐에로, 마술쇼,
마임 등 다양한 거리공연도 만나 볼 수 있다.

청사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30여대의 푸드트럭이 배치돼 불초밥, 스테이크,
떡볶이 등 40여종의 색다른 먹거리를 선보이며,
도청 운동장에는 70개의 부스가 운영돼
경기도·강원도 특산물 판매, 조랑말 체험,
VR/AR체험, 화재 및 지진체험 등을 진행한다.
​
이밖에도 도는 전구 1,600여개를 설치해
벚꽃 야경을 선사하는 한편, 도청 정문과 후문,
산책로 등에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존을 운영해
사진 찍는 즐거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
경기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해
도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한
굿모닝하우스에서는 경기천년을 기념한 전시회와
가족단위를 위한 돗자리 소풍, 벼룩시장,
힐링콘서트, 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
경기도는 올해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야외임시화장실을 1개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
특히 여자화장실(20칸)을 남자화장실(10칸)의
2배로 배치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했다.
​
행사기간에는 경기도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14~15일에는 도청사 및 도청진입도로
(병무청사거리~청사우회도로~도청오거리,
고등동오거리, 병무청사거리, 수원도서관 앞 삼거리)
양방향 차량진입이 통제된다.
​
차량을 갖고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인근 수원초등학교, 수원시민회관,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한국전력, 경인지방병무청,
수원여자고등학교(14일)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벚꽃이 일찍 피면서
행사기간에 앞서 도청을 방문하는 상춘객을 위해
이번 주말부터 청사 내 화장실 등 일부시설을 개방,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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