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3일 월요일

정장선 평택시장-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만나 지역현안 건의

정장선 평택시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만나 지역현안 건의
- 정 시장, “평택시 국도와 철도를 중심으로

  광역 교통서비스 개선 및 확충 강조”
​
담당부서 : 정책기획과
담당자 : 박형근 (☎031-8024-2227)
보도일시 : 2020.1.11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10일,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사업장을 방문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평택시 주요 핵심 현안과
지역 민원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김현미 장관과 정장선 시장,
중앙부처 건설정책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함께 참석했다.
​
정 시장은 “평택시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교통의 연계 거점 도시로, 교통 통행량이 많고
고속도로와 철도 등 국가 핵심 교통망이
밀집돼 있다”며 “만성적 교통난 해소와
대도시권 광역교통 수요에 선제 대응하고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는
평택시의 국도와 철도를 중심으로 하는
광역교통 서비스 개선과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와함께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토교통부가 현재 수립 중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5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에
▲GTX A, C노선 평택 연장
▲포승-평택선 복선전철화
▲신안산선 평택호 연장
▲국도 45호선, 38호선 확장
▲국도 38호선 우회도로 개설
▲국도의 지선 등 8개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
이에 김현미 장관은 “도시 팽창으로 인해
지역 내 교통체증이 점차 심화되고 있어
소통대책 마련이 시급함에 공감하고 있다”며
“평택시가 대한민국 으뜸 교통도시가
될 수 있도록 건의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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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와 국토교통부는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해서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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