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0일 월요일

2023년 9월부터 창원, 여수, 포항에서 SRT 타고 수서 간다. - 수서발 경전선, 전라선, 동해선 각 노선별 SRT 하루 4회(왕복 2회) 운행 -

2023년 9월부터 창원, 여수, 포항에서 
SRT 타고 수서 간다.
- 수서발 경전선, 전라선, 동해선 
  각 노선별 SRT 하루 4회(왕복 2회) 운행  
- 2027년에는 선로 및 차량 확충을 통해
  증편도 가능해질 전망
- 남부지역 380만명 이상이 
  새로운 고속철도 서비스 확대 수혜

[참고]
화성시-㈜SR, 철도 및 지역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은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 확정.고시 
- 2022년 설계 착수, 2027년 개통 목표로 
  4조 8,015억원 투자는

경기도 건의 ‘평택~오송 2복선화’ 
기본계획 확정‥고속철 운행 확대 기반마련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정 협의를 거쳐 
㈜에스알의 SRT 운행을 
2023년 9월부터 경부‧호남고속선에서 
경전선(창원‧진주), 전라선(순천‧여수), 
동해선(포항)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2023년 4월 4일 밝혔다.

* 철도산업위원회(위원장 : 국토부 장관)는 
  8개 부처 차관급,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
  공단 기관장 등 당연직 12명, 
  위촉직 13명 등 25명으로 구성

□ 운영사인 ㈜에스알은 선로용량, 차량, 
지역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경전선‧전라선‧동해선에 하루4회씩(왕복 2회) 
동시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ㅇ ㈜에스알은 
   2027년에 선로용량이 포화상태인
   평택~오송 구간이 2복선화되고, 
    SRT 차량 14편성을 추가 도입하게 되면, 
   열차 증편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 ㈜에스알은 SRT 차량 14편성 구매를 
  발주 중으로 상반기 중 계약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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